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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느헤미야 11장 “예루살렘에 거주한 사람들과 다른 성읍에 거주한 사람들”

      날짜 : 2025. 07. 2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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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723일 수요일

        느헤미야 11장 “예루살렘에 거주한 사람들과 다른 성읍에 거주한 사람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을 섬기는 본을 보이는 지도자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을 섬길 때 자원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355)

        www.youtube.com/watch?v=d4O06fBwcPw&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된 후 예루살렘에 거한 자들의 명단과 그 외곽 다른 성읍에 거한 자들의 명단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루살렘이 다시 회복되는 복을 받게 되었음을 증거합니다. 그 당시의 예루살렘은 이방의 대적들로부터 공격을 당할 위험한 지경에 있었기에 지도자들이 먼저 솔선 수범하여 예루살렘에 거하였고, 제비를 뽑아 1/10의 백성이 예루살렘에 거주하게 하였고, 또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자들에게 백성들이 복을 빌었습니다. 자신의 기업을 버리고 예루살렘의 번영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거주지를 옮긴 사람들은 본성에 계속 거주한 사람들 보다 더 많은 희생을 하였던 것입니다. 

         

        1) “예루살렘에 거주한 사람들” (1-24)

        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된 이후에 예루살렘에 거주한 사람들은 세 부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첫번째는 백성의 지도자들입니다. 두번째는 백성들 중에서 제비를 뽑아 뽑힌 1/10의 사람들입니다. 세번째는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한 사람들입니다.

        예루살렘은 거룩한 성으로 이스라엘의 수도였으나 그 당시로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대적자들의 공격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도자들이 솔선수범으로 예루살렘에 거하였고, 백성들 중에서 제비 뽑아1/10이 거하게 하였고,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들이 함께 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예루살렘에 거주한 유다 자손의 명단(4-6), 베냐민 자손의 명단(7-9), 제사장의 명단(10-14), 레위 사람의 명단(15-18), 성 문지기와 느디님의 명단(19-21), 노래하는 자들의 명단(22-24)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 “마을과 들에 거주한 사람들” (25-36)

        예루살렘에 거주한 사람들 이외에 다른 마을과 들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유다 자손들이 주로 거주하던 남쪽 지역의 성읍들(15-30)과 베냐민 자손들이 주고 거주하던 북쪽 지역의 성읍들(31-36)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4. 적용

        1) 백성의 지도자들은 솔선수범하여 예루살렘에 거주 하였습니다. 우리 직분자들은 교회를 섬길 때 모든 성도들에게 신앙과 행동에 있어서 모범을 보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예루살렘에 거주하도록 제비 뽑힌 1/10의 백성들은 이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순종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이 맡겨 주신 자신의 직분과 역할이 자신의 뜻과는 달라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기꺼이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일부 백성들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백성들은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의 교회를 섬길 때 그 일이 비록 힘들고 어려워도 또 자신이 꼭 해야 할 일이 아니어도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원하여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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