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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5일 화요일 에스더 9장 "하나님을 기억하는 백성"

      날짜 : 2025. 08. 05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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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5일 화요일

        에스더 9 “하나님을 기억하는 백성” 

         

        1. 시작 기도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모든 역사의 주권자가 되시는 믿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지금 시간에도 세상의 시선과 경험들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고 잣대질을 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생각과 교만들을 내려놓게 하시고, 모든 것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살아갈 있도록 시간 우리의 마음을 고쳐주시고 만져주시옵소서. 오늘 에스더 9장을 통하여서 우리 또한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기억하게 하시고, 지치고 낙심된 마음에 소망을 주시고, 두려움 속에 있는 자들에겐 담대함을 주시며, 감사를 잃은 자들에게는 다시 찬송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70 주안에 있는 나에게” ( 455)

        https://youtu.be/nFOQRPCLD5Q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지난 8장에서는 새로운 조서가 작성되어지고 그것이 모든 지역에 전달되어 집니다.  오늘 9장에서는 하만의 조서로 인해 정해진 날에 유다인들이 모두 죽게 되었지만, 모르드개의 새로운 조서로 인해 그들은 대적들과 싸워 승리하는 내용입니다. 승리한 날을 부림절이라고 제정하여 기념하고 매년 지키게 하였습니다.  

         

        1) 모르드개가 더욱 존귀하게 되다 (1-4)

        1절을 보면 아달월 열두째 십삼일은 유다인들이 하만의 조서로 인해 죽게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르드개가 새로운 조서가 전달되어 지고, 도리어 대적자들을 제거하게 되어집니다. 하만의 조서를 받은 자들과 또한 모르드개의 조서를 받은 자들이 있지만, 하만은 죽었고 모르드개는 살아있었습니다. 지금의 정치와도 같이 모르드개가 실세가 되어지고 모든 사람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되어지면서 4절에 보면, 모르드개는 존귀해지고 그의 명성이 지방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2) 탐욕을 내려놓고 말씀을 기억하며 승리하게 하다  (5-19)

        유다인들이 대적들과 싸워 그들을 물리치는데 숫자가 도성 수산에서만 죽인 사람이500명이었습니다.또한, 그들의 원수인 하만의 아들들 열명을 죽였지만, 그들의 재산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도성수산에서 죽은 사람의 숫자가 왕에게 보고되자 왕은 에스더에게 다른 요구사항이 있는지 묻습니다(12). 에스더는 두가지를 요구합니다.(13) 왕은에스더의 요구를 허락합니다. 다음날에도(십사일) 계속 유다인들은 300명을 수산에서 대적자들을 죽이지만 그들의 재산에는 절대 손을 대지 않습니다. 도성 수산에서만 800명이 죽었습니다.  13일과 에스더가 요구한 도성 수산에만 조서가 유효하여 14일까지 방어하는 일을 마치고, 15일날 쉬면서 잔치를 열고 기뻐하는 날로 삼았고, 지방에 있는 나머지 유다 사람들은 75천명이라는 대적들을 죽이게 됩니다. 그날은 13일이었고, 14일에는 쉬며 잔치를 열며 기뻐하는 날로 삼았습니다


        3)  부림일을 지키게 하다(20-32)

        모르드개가 모든유대인들에게 매년마다 아달월 14,15일을 명절로 지키도록 지시합니다. 이유는 22절에서 설명하듯이 대적으로부터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고, 슬픔이 기쁨이 되고, 애통한 날이 잔치의 날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명절의 이름을 부림절이라고 하여 하만이 부르 제비를 뽑아 죽이려고 했던 부르 이름을 따라 부림이라 부르고 일을 기억하게 하였습니다. 이때의 기쁨은 후손들에게 계속 기념하고 이어지게 하였습니다

         

        적용

        1) 모르드개가 존귀하게 되어지고 명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모르드개가 받은 복은 바사 제국에서 2인자가 된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이땅에서 부와 명예를 가져도 시간이 지나고 천국에 가게 되어지면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가 받은 참된 복은 그가 잘됨으로 인해 유다인과 하나님 나라에 유익을 끼쳤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유익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번영이 중요함을 깨닫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어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것입니다.

         

        2) 유대인들은 부림절을 기억하며 잔치를 열고 자손들까지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뻐하는 일을 이어나아 갑니다. 우리에게도 매년 기뻐하며 축하할 있는 영적 명절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기쁨은 어쩌다가 생기기도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기쁨으로 기억에서 차츰차츰 사라지곤 합니다. 지속될 있는 기쁨은 죽을 밖에 없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하여 다시 영생을 얻게 되고 구원받은 것인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것 하나만으로도 숨이 막힐 정도로 기쁘고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우리 삶 가운데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 매일 매주 매년을 기쁨의 명절의 날들로 보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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