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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욥기 4장 “욥의 친구 엘리바스의 첫번째 말 ”

      날짜 : 2025. 08. 11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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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욥기 4 욥의 친구 엘리바스의 첫번째   

         

        1. 시작 기도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귀한 하루를 다시 시작할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어제의 피곤과 모든 염려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주시는 위로하심과 안식을 누리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욥처럼 이해할 없는 고난이 우리에게 찾아올지라도 우리의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고, 우리의 교만과 잘못된 생각으로 주님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며,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어 크고 놀라우신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고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12 겸손히 주를 섬길 때” ( 347)

        https://youtu.be/jQleABEXOdU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 욥기 4장의 말씀은 욥의 친구 중에 한명인 데만 사람 엘레바스가 침묵을 지켜오다가 욥이 말을 하고 처음으로 욥에게 말을 건네는 내용입니다. 욥이 겪고 있는 고난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내어놓고 충고를 합니다. 엘리바스는 욥이 겪고 있는 고난이 결코 우연이 아닌 권선징악 같이 의인은 복을 받고 악인은 벌을 받는다고 말하며 고난이 너의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1) 조언보다는 공감을 합시다 (1-11)

        욥이 마음을 쏟아 놓으니, 이제 일주일 동안 침묵을 지켜오던 친구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처음으로 1절에 보면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입을 열었습니다.

        2절에는 현대어 성경에 보면자네에게 한마디 테니 마음 상해하지는 말게나. 도저히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구만. 누구도 한마디 않고는 결딜 없을걸세.’ 라고 나옵니다

        내가  거리를  만큼 당신을 생각하고 귀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며욥을 격려하는 말을 시작 합니다. < 3 - 4 여러 사람을 너는 훈계하였고손이 늘어진  강하게 하였고(용기를 복돋아 주었고), 넘어진 자를 붙들어 주었고(비틀거리는 사람들을 따뜻한 말로 위로해 올바르게 걷게 하고), 무릎이 약한자 강하게 하였다고(흐느적 거리는 사람들에게 힘이되어주었다말합니다여기에서 우리는 욥이 하나님과의 관계 뿐만 아닌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도 사랑을 실천하는 의로운 자였음을   있습니다그런데 엘리바스는 5절에그런데  정작 본인에게는 이런 일이 닥쳤을  힘들어 하고 낙심하느냐고 묻고 위로하고 판단을 합니다이어서 고난을 받은 이유가 죄의 결과이고 욥이 무엇인가 틀림없이 잘못하여서 얻게  결과라고 말합니다. 


        2) 절망이 아닌 소망을 말합시다(12-21)

        엘리바스는 자신이 환상 이야기를 꺼내면서 17절에 우리는 유한한 존재인 사람이고 하나님 앞에서 절대 의로울 없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어서 우리는 하루살이와 같이 연약하며 쉽게 멸망하고 작은 충격에도 쉽게 죽을 있는 존재라는 것을 욥에게 말합니다.

        모든 것이 옳은 말입니다. 우리는 연약하고 쉽게 넘어지고 죄를 짓습니다. 하지만 엘리바스가 하는 말에는 소망보다는 연약함에만 시선을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그런 연약함 속에서도 붙들어주시며 우리가 절망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러한 우리의 가운데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소망을 품고 나아가야 믿습니다.

         

        적용:

        1) 엘리바스가 위로를 한다고 하지만 결국 죄로 인한 결과라며 상대방을 판단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고난의 이유를 함부로 말하지 말고 어려움을 공감하며 기도해주는 공동체가 되어야 것입니다.

         

        2) 엘리바스가 말이 모두 맞는 말이지만 언제나 옳은 말이 상대방에게 위로가 되고 상대방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는 열쇠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의 입술이 절망과 상처를 남기는 도구가 되지 않고 다른 이에게 하나님의 소망을 전하며 지혜롭게 말을 있도록 기도해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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