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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욥기 10장 “탄식이 평안으로”

      날짜 : 2025. 08. 18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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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욥기 10 탄식이 평안으로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로 날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시간 주님의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삶이 욥과 같이 고난과 역경이 가운데 찾아오지만 하나님 앞에 나아와 기도하게 하시고, 그러할 따뜻한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어 어느 때이든지 주님이 나와 함께 하고 계시고 나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주님의 마음을 마음속 깊이 느끼고 체험할 있도록 주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고달픈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혜에 대하여 무뎌지고, 헛되고 헛된 것들을 바라보며 은혜를 놓칠때가 많습니다. 우리를 붙드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우리의 한숨을 소망의 노래로 바꾸어 주셔서 온전히 예수님의 이름안에 거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64 기도하는 시간” ( 482)

        https://youtu.be/R_T2s440FaY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욥기 10장의 말씀은 지난 9장에 이어서 욥이 친구 빌닷에 말에 대답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욥은 억울하고 괴로운 마음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토로합니다. 자신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고난의 이유를 묻습니다. 차라리 자신이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는 깊은 탄식 속에서도 여전히 욥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을 있습니다

         

        1)  나의 마음을 쏟아놓는 기도 (1-7)

        본문 1절에 보면, 욥은 영혼이 살기에 너무 곤비하니 나는 마음에 있는 불평과 괴로움을 털어놓고 말하겠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2절에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라고 시작합니다. 욥은 마음에 있는 불평과 괴로움을 하나님 앞에 기도로 토로한 입니다. 우리가 불평만 불만을 사람에게 쏟아내면 원망이 되고, 뒷담화가 되고, 가십(gossip) 되어지지만 하나님 앞에 쏟아내면 그것은 기도가 되어집니다.


        2)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다 (8-17)

        욥은 절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자신을 만드신 창조주 되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우연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11)하나님의 치밀하고 세밀하신 계획가운데 우리를 만드시고 창조하셨습니다. 고난 가운데 있더라도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우리는 잊지 말고 믿음을 지키며 나아가야 믿습니다. 내가 이런 일을 겪는지 우리는 없지만, (12)하나님은 그런 순간 속에서도 여전히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고 은혜를 베풀고 계시며 우리를 보살펴주고 계십니다.

          

        3) 탄식 속에도 하나님을 찾다 (18-22)

        욥은 3장에서 그러하였듯이 죽음을 갈망하는 내용을 오늘 본문 18-19절에 다시 반복합니다. (6:2)에서 내가 경솔했었다고 잘못을 인정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런 기도를 하게 되어집니다. 그의 고통이 너무 컸기에 다시 하나님 앞에 탄식하며 죽는 것만이 자신의 고통을 멈추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게 되어집니다. 20절에 욥의 고백처럼 우리의 인생은 길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면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는 평안 가운데 머물 있듯이, 땅가운데도 우리들의 마음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머물길 원합니다. 고통과 탄식이 평안으로 물들어 땅에서 천국을 맛보는 자들로 우리 모두가 주님앞에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적용:

        때로는 우리 삶의 고난이나 역경이 찾아올때가 있습니다. 무섭게 고난들이 한꺼번에 살에 몰려와서 버티기 힘들정도로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지기도 하고, 너무 힘들어 눈물 조차 안나오고 낙망하여 삶의 의욕조차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순간들에는 문제들이 너무 보여서 먼자와 같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그저 고난들이 지나가기 만을 바라고 고대하지만, 문제가 언젠가 지나가고, 되돌아보면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삶의 간증이 되는 일들이 많은 같습니다. (시편 42:5) ‘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아멘               

        우리를 이끌어주고 계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함이 기쁨이되시는 귀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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