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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욥기 11장 “마음의 방향성”

      날짜 : 2025. 08. 19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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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8 19 화요일

        욥기 11  “마음의 방향성 

         

        1. 시작 기도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벽에 저희를 깨우셔서 말씀 앞으로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욥기 말씀을 통해 우리 인생의 고난과 의문 속에서도 주님을 깊이 알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신뢰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입술과 생각을 주장하여 주셔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기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과 위로를 온전히 전하고 공감할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93 예수는 나의 힘이요” ( 93)

        https://youtu.be/WWKdKjGCXVc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엘리바스와 빌닷에 이어욥기 11장은 욥의 번째 친구인 소발의 번째 발언입니다. 욥은 계속해서 자신이 무고하다고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소발은 이를 참지 못하고 분노하여 거칠게 반응합니다. 우리는 본문 11장을 통하여 오늘 고난 받는 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그리고 하나님의 지헤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함께 살펴보길 원합니다

         

        1)  욥을 책망하는 소발 (1-6)

        오늘 본문 2-3절을 다시 보면, 소발은 욥의 말을 말이 너무 많다’, ‘자랑한다 단정합니다.

        그리고 6절에서는 하나님께서 너로 하여금 너의 죄를 잊게 하여 주셨음을 알라이말은 해석하면, 너의 죄가 훨씬 많지만, 하나님이 너를 죄보다 벌하셨다는 뜻입니다. 소발은 그저 욥이 처한 상황을 죄값 받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2) 하나님의 깊은 지혜 (7-12)

         여기서 오묘함 원어의 풀이 해석을 보면, 하나님 깊은 마음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을 가리킵니다.

        측량하며 히브리어 마차라고 하여 발견하다는 뜻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욥과 같이 말이 많고(2) 어리석은 자가 결코 하나님의 깊은 뜻과 비밀들(지혜) 발견할 수도 깨달을 수도 없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권면을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게 되어진다면, 그것이 진정한 우리의 삶의 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고, 어려움을 겪을 도움을 주게 됩니다. 제가 교회를 어린시절 다닐 어느 분이 지혜의 성경 말씀인 잠언을 읽으면 지혜를 얻을 있다고 말한 것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성경 구절에도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인생의 등불이며 빛이기에, 고난 가운데서도 어느 순간이든지 말씀을 묵상한다며 해결을 찾을 있는 기준이 믿습니다.  


        3) 마음의 방향성(13-20)

        소발은 욥에게 가혹하게 말하지만, 그의 권면 속에 담긴 가지 중요한 교훈은 13 입니다.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면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결과로 15,두려움이 사라지고, 16, 지난 고통을 흘러간 물처럼 잊히고, 17 인생이 대낮처럼 밝아지고, 19 평안히 쉬게되며 결국 아침과 같은 회복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마음을  하나님께 두지 않는 사람은, 20, 눈이 어두워 지고 소망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가 새벽마다 드리는 기도의 목적은 단순히 우리의 소원과 바램을 말하는 것이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님께 있을 , 오늘 하루도 가운데 살아갈 있습니다. 고난의 현실은 여전히 있지만, 마음이 하나님께 있다면 고난은 잠시 흐르는 물처럼 지나가게 것입니다.

        오늘하루도 주님과 동행할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여 평안이 머무는 귀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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