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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욥기 12장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날짜 : 2025. 08. 20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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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8 20 수요일

        욥기 12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1. 시작 기도: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의 호흡을 허락하여 주시고, 우리의 발걸음을 곳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찾고 구하며 온전히 믿음으로 승리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지혜를 구하게 하시고 우리의 힘으로 살아가려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0 나의 생명 되신 주” ( 424)

        https://youtu.be/3tISsG-IGv4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욥기 12장에서는 소발에 대한 단독적인  대답보다는 욥을 비난 했던 친구들(엘리바스, 빌닷, 소발)에게 대답하는 내용입니다. 사람은 고난을 만나면 무엇인가 붙들고 의지하려고 합니다하지만, 욥은 인간의 판단보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붙들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우리도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이 회복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사람의 지혜의 한계 (1-6)

        어제 살펴보았던, 11:12절에 소발이 욥에게 들나귀 새끼 같다라고 하고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을 세친구들이 일제히 공격하고 정죄하니 욥이 다시 폭발하게 되어집니다. (2) 너희만('너희'라는 단어를 통해 친구 소발 뿐만 아니라 세명 모두에게 하는 말이라는 것을 있다.) 너희만 하나님의 백성이고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구나? 결국에는 내가 (4) 웃음거리가 되었다 라고 말합니다. 의로운 자가 세상에서 종종 멸시받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6) 에서는 세상이 불공평해 보이는 것을 언급하며 욥은 모든 것을 통해 점점 하나님의 손길을 고백하게 됩니다.    

         

        2) 모든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 (7-12)

        (7-8) 자연은 이미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만드시고, 모든 것의 주권자 되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10) ‘사람의 육신의 목숨이 그의 손에 있느니라우리가 살고 죽는 모든 것이 우리 손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3) 하나님의 절대주권 (13-25)

        (13)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말은 하나님은 최선의 행동 방향을 계획하게 하는 지혜 뿐만 아니라 계획을 실행하게 하는 힘도 아울러 지니고 계시다는 뜻입니다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14,15) 하나님은 헐기도 하시고 세우시는 분이시며 (19) 권력 있는 자도 낮추시고, (23)백성도 흩으시며 , (24)지도자도 혼미하게 하십니다. , 세상의 흥망성쇠와 개인의 인생 여정 모두 하나님의 절대주권 아래에 있음을 선포합니다


        적용:

        (12) 보면 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나이가 들수록 삶의 경험과 지혜는 분명 소중한 자산입니다. 인생을 오래 살아도 여전히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지는 않으십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 계속 하여 순간순간마다 오늘 하루의 지혜를 구해야 믿습니다.

        욥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안에 있음을 고백한 것처럼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면, 우리의 계획대로만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간섭이 있었음을 고백할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남은 우리의 인생들도 염려한다고 하여 키가 자나 할수 없는 것처럼, 작은 하나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호흡과 건강까지도 하나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붙드는 우리 모두가 되어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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