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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8월 25일 월요일 욥기 16장 “나의 증인, 나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날짜 : 2025. 08. 25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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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8 25 월요일

        욥기 16  나의 증인, 나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1. 시작 기도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신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모든 사정을 아시는 주님 앞에, 시간 우리가 예배 드리기 원합니다. 순간 뿐만 아니라 우리 가운데 호흡마다 주님을 깊이 만나게 하시고 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 가운데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게 하시고, 우리의 심령 가운데 주님의 위로하심과 한없는 주님의 사랑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07 구주와 함께 죽었으니” ( 465)

        https://youtu.be/lIhIrsSsbVw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욥이고난을 당하고 있을 때에 친구가 찾아옵니다. 그때 욥은 세친구를 통해 위로를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입을 열자, 욥은 위로는 커녕 고통을 느끼게 되어집니다. 엘리바스에 두번째 말에 대해 욥이 대답을 하게 되어지는 내용입니다.

        욥기16장에서는 욥이 친구들을 향하여 재난을 주는 위로자라고 말하며, 너희는 나를 위로하러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고민만 안겨주었다고 말을 합니다. 욥은 자신이 당하는 고난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고, 하나님이 자신을 찢으시고 원수처럼 대하는 같아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사람들은 욥을 비웃고 조롱하며 욥은 고난 속에서 철저히 외롭게 되어집니다. 절망 중에도 욥은 하늘에 계신 증인, 자신을 위해 간구해 대변자 중재자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중보자, 증인 되시는 하나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욥을 통해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

         

        1) 사람의 말은 위로가 되지 못한다 (1-5)

        오늘 본문 (2) 말씀을 보면, 욥이 친구들에게 전혀 위로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너희들은 오히려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위로자들이구나라고 말합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욥을 죄를 지어 벌을 받는 사람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처음에 일주일 동안 욥과 함께 침묵을 때를 제외하고, 번도 욥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말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되어집니다. 욥은 계속하여 (3) 무엇에 자극을 받아 이렇게 나한테 얘기하냐고 묻습니다. 그것은 지금 욥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그들은 고통을 당하고 있지 않다는 바로 한가지 이유 때문이였습니다. 이유 하나만으로 마치 권력을 가진것 마냥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욥에게 비난과 그를 정죄하는 말들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2)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6-17)

        욥은 (8)주께서 나를 시들게 하셨으니 이는 나를 향하여 증거를 삼으심이라 나의 파리한 모습이 일어나서 대면하여 앞에서 증언하리이다라고 말하며 하나님 앞에 절망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나를 피곤하게 하시고 시들게 하셔서 사람들이 내가 때문에 그러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욥이 느끼는 고통은 친구들보다 나의 아픔과 고난을 외면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절망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여러번 부르짖지만 하나님은 어느 대답하나 안하시고 침묵으로만 일관하고 계십니다


        3)하늘에 계신 증인 (18-22)

        욥은 절망 속에서 (19)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계시니라라고 말합니다. 하늘에서 자신을 위해 변호해줄 누구가를 기대하였습니다.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구약에서 대제사장은 백성을 대신해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지성소에서 피를 뿌리며 백성을 위해 중보했습니다. 그리고 제사는 매년 반복 되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시며 죽을 밖에 없고 끊어져있던 하나님과의 관계 사이에 중보자가 되어주셨습니다.

        우리의 속에서 억울한 , 오해, 자녀문제, 교회 안의 상처들이 닥쳐올때 누가 우리의 편이 되어주겠습니까? 사람에게 기대지 아니하고, 오직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의 증인이 되어주실 믿습니다.   


        적용:

        1) 혹시 나도 욥의 친구들이 그러한 것처럼 내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나은 환경이나 지위, 부유한 , 나은 직장에 있는 (또는 있었던 ), 자녀들에 관한 등을 통해 가지가 낫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처럼 교만한 마음을 품고 있지는 않은지 오늘 우리의 모습들을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2)하나님의 침묵으로 인해 절망하는 욥을 보며, 우리는 15절에 나온 말씀처럼 비록 욥이 지금의 고난을 당할만한 죄를 지으지 않았더라도, 굵은 베를 입고 겸손히 하나님 앞에 엎드린 것처럼 자신을 낮추고 모든 지금 겪는 고난에 대해 하나님 뜻에 순종하겠다는 모습을 보게 되어집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기다립니다. 그런 순종과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믿음과 인내로 나아갈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회복시켜 주시고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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