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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5일 금요일 욥기 26장 “속삭이는 소리일 뿐”

      날짜 : 2025. 09. 05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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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9 5 금요일

        욥기 26  “속삭이는 소리일 뿐

        1. 시작 기도: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시간 우리를 주님께서 부르시고 말씀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하루 하루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육적인 일용한 양식 뿐만 아니라 영적인 양식을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호흡을 통하여 육체의 생명을 유지하듯이, 기도를 통하여 영적 생명을 유지하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을 갈망하며, 예수 그리스도보다 귀한 것은 없음을 고백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시간에도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빚어주시고 주님을 알아가고 닮아가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78 아름다워라” ( 78)

        https://youtu.be/XMFR-8-EMjY?list=RDXMFR-8-EMjY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욥기26장은 욥이 빌닷의 번째 마지막 말에 대한 대답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빌닷은 25장에서 하나님은 주권과 위엄을 가지고 계시며, 의로운 자는 어느 누구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없다라고 말합니다. 욥은 빌닷을 포함한 친구들에게 그들의 말들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하며, 반어법을 사용해 그들에게 말하는 모습을 있습니다. 욥은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능력과 위대하심을 헤아릴 없고 우리가 아는 것은 그저 단편 뿐이라고 고백합니다.


        1) 빌닷을 향해 원망하는 (1-4)

        욥은 먼저 1-3절까지 빌닷을 향하여 원망을 하고 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1-2) 보면 욥은 빌닷을 향하여 너가 말이 나를 위로해주고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말합니다. 욥의 친구들은 욥을 위로해주기 위해 찾아왔지만, 계속 되는 변론으로 인해 욥은 위로보다는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허락하여 욥이 육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밖에 것들 재산과 자녀와 아내를 잃게 되어 힘들게 되지만 친구들은 욥의 속을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욥은 그런 친구들을 바라보면서 친구들은 자신을 위로해주기 위한 것보다 마치 자신들의 지혜를 자랑하기 위해, 자기가 알고 있는 신학적인 지식들을 늘어놓는다고 여겼습니다. 내용이 3 내용입니다.

        욥은 친구들이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고 공감해주지 않을 말이 자신들의 지혜를 자랑하는 것처럼 듣게 되어집니다. 결국 친구들은 위로가 아닌 자기 자랑만 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대화가 길어질수록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보다 위로보다 자존심 싸움으로만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욥은 4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하느냐 누구의 정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욥은친구들은 향해 '너희는 누구를 향해 말하고 있느냐 나를 얼마나 알고 말하는 것이냐' 라고 묻는 것입니다.

        욥의친구들은 자신들이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전제를 놓고 마치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욥에게 말하였습니다


        2)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 (5-13)

        하나님은 땅의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신 믿습니다.  

        바다와 깊은 심해 까지도, 하늘의 궁창과 별들도 빛도 땅들도 모두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11절에 그가 꾸짖으신즉…’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꾸짖으시면 하늘 기둥이 흔들리며 놀라는것이죠. 하나님은 산을 옮기시는 분이시며 질서에서 벗어나 해를 멈추시기도 하시며, 바다를 잔잔하게도 하시는 분이고, 모든 것에 주님의 주권을 행사하실 있음을 욥은 찬양합니다.

        우리의 삶들에도 질서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해야하고 이렇게 되야하고라는 우리만의 질서를 세웁니다

        우리들도 삶의각자의 질서를 세우지만 그런 것들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계획이 틀어질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도이끄시고 붙들어주시는 믿습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백성들을 파괴하고 겁을주고 무너뜨리기 위해 질서들을 무너뜨리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또한모든 질서가 내가 계획한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여서 그것이 형통이라고도 없습니다.

        욥과같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모든 것들을 이끌고 계시고 운영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그것이 형통한 삶인 믿습니다.


        3) 측량할 없는 하나님의 능력 (14)

        인간이 있는 것은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박사라도 단편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은 무한하시고 측량할 없는 하나님을 없습니다. 그래서 욥은 아무리 말하여도 그것은 단편에 불과하고 속삭이는 정도 밖에 안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그렇기에 하나님 앞에 겸손할 밖에 없고 무릎을 꿇을 밖에 없습니다.  


        적용:

        1) 욥의 친구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말씀을 통해 욥을 낮추고 정죄하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정죄하는 도구로 말씀을 사용하지 않고 누구가를 무너뜨리지 않고 다른 이들을 칭찬하고 살리는 말로 누군가를 위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모든 만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나의 계획과 질서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구하고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귀한 하루, 귀한 남은 삶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3)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은 그저 속삭임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으시는 하나님을 논리로만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닌 믿음과 경외함으로 마음속 깊이 주님을 모시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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