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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9일 화요일 욥기 29장 “우리 삶의 등불”

      날짜 : 2025. 09. 09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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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9 9 화요일

        욥기 29  “우리 삶의 등불

        1. 시작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 코에 호흡을 불어넣어 주셔서 새로운 하루를 살아갈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두움 밤이 지나고 밝은 해가 뜨는 것처럼, 잠들어져 있는 우리의 영혼에도 주님의 빛을 비춰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 모두에게 생명의 양식을 나눠주시는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주님의 뜻을 알게되어 순종의 결단이 세워지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 순간까지 이끌어오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갈 우리가 누리지 못하였던 자유를 누리게 하시고, 가운데 참된 평안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간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시고, 주님의 음성을 붙들고 오늘 하루도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4 나의 가도록” ( 434)

        https://youtu.be/VZdMLgChd-8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본문 욥기 29장에서는 욥이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는 현재 괴로운 상황과는 반대로 하나님이 욥을 보호하시던 때를 그리워합니다. 하나님의 등불이 욥의 머리를 비추어 힘으로 암흑속을 걸어다녀도 두렵지 않았었습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많은 것들을 누리게 하셨었습니다. 젖과 기름이 넘쳐났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받았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의로운 삶을 살기에 힘쓰며 살아왔습니다. 또한, 욥은 화살을 끊임없이 쏠만큼 힘이 있었으며, 사람들은 욥의 말을 듣고 희망을 얻고, 욥으로 부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마치 욥을 왕처럼 여기고 따랐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회상하게 되어집니다. ‘욥은 그때와 같은 날이 다시 있을까..’라고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가운데 등불이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1)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1-6)

        욥은 2절에 지금은 괴롭고 마치 하나님이 자신을 버린 같지만, 지난 과거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호해주셨던 평화롭고 모든 축복을 받았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고 있는 모습을 있습니다. 이것은 그저 과거에 많은 것을 누렸던 것에 대한 그리움이 아닌,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3절에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에는, 그의 등불이 욥의 머리에 비취었던 때입니다.

        그리고 욥이젊었던 시절에는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던 장막을 지켜주시며, 자식들이 욥과 함께 있었고, 6절에는 소와 염소에서 나온 젖이 얼마나 많았던지 젖으로 발을 씻을 정도였고, 자갈 투성이였던 바위 틈에서도 올리브 나무는 자라서 기름이 쏟아져 나왔다고 말합니다

        가족도 풍성했고, 건강도 있었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욥이 가장 소중히 여긴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던 , 동행하던 그때 인것입니다.

         

        적용

        1) 욥이 과거 받았던 축복된 순간을 회상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함께 했던 때를 그리워합니다.

        저희들도 지금여기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줄 믿습니다. 수많은 사고들 속에서도 건져내주시고, 아픔 가운데도 회복시켜주시며, 오늘 아침에도 코와 입에 호흡을 통해 예배하게 하시는 모든 것이 주님의 손길임을 기억하며 앞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며 날마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존경받고 선하게 살아온 믿음의 (7-17)

        욥은과거에 사람들로 부터 존경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욥기 1:3후반절에 보면, ‘동방 사람중에서 가장 훌륭한 였다.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7절을 보면, 마을 성문 앞을 나갈 젊은 사람들은 욥을 보면 길을 비켜서고, 나이 많은 노인들도 욥을 존경하여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하였습니다.

        9-10절에 마을 지도자들도 앞에서는 말을 못하고, 오히려 주눅들어서 혀가 입천장에 붙어버렸었습니다. 욥의 말을 듣거나 직접 사람들은 욥을 칭찬하고, 가난하거나 도와달라는 사람들을 거부하지 않고 그들을 도와주었습니다. 16절에 어려운 자들의 아버지처럼 보호자로 그들을 돌봐주었습니다.

        욥은과거에 사람들로 부터 존경받은 이유는, 재산이 많아서가 아니라 약자를 도우며 의롭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적용

        2) 여기서 욥의 회상에 대한 내용은, 그저 과거에 대한 자랑을 하기 위함이 아닌, 자신이 이렇게 선하고 의롭게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모든 것을 잃고 사람들에게 멸시당하는 신세가 되었다라는 것을 비교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욥처럼 가족을 위해 희생하면서 살아왔고,  교회를 위해 헌신하였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며 살아왔습니다. 그러한 우리의 삶들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기억속에서 잊혀질지 몰라도,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수하고 계시는 믿습니다.

         

        3)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18-25)

        18절을 보면 욥은 자신의 삶이 평안하고 오랫동안 지금 처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21절에는 사람들이 욥의 말을 듣고 희망을 품고 욥이 무엇인가를 그들에게 가르치고 조언해줄때 소중히 그들은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은 그렇지가 않은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무너져버린 상황입니다. 건강도, 재산도, 가족도, 명예도 사라졌습니다.

         

        적용

        3)우리들도 나이가 들어갈 수록 과거를 회상하게 되어지고 예전같지 않은 모습에 무엇인가 내가 해낼 있을까라는 용기조차 점차 사라지게 되어지는 같습니다. 그럴지라도, 우리가 여전히 붙들어야 소망이 있습니다. 열심을 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건강할 하나님 앞에 조금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가 오직 붙들어야 것은 오직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인줄 믿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우리의 육체는 쇠하여지나 주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걸어온 길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살아갈때 우리의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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