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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욥기 36장 “엘리후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다”

      날짜 : 2025. 09. 1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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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9 17일 수요일

        욥기 36장 “엘리후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더욱 겸손하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온 우주 만물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온전히 신뢰하게 하옵소서. 인생의 고난과 역경 중 더욱 겸손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인내하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 347)

        https://youtu.be/jQleABEXOdU?si=tT2lSZ8IQq3mhMRS

         

        3. 본문 말씀 주해

        욥기 36장은 욥의 친구의 변론이 끝난 , 엘리후가 욥에게 마지막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엘리후의 변론은 앞선 친구들보다 한층 깊이 있는 신학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엘리후는 하나님이 지혜로우시고 능력이 무궁하시다고 강조하면서, 욥의 고난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습니다.

        1) 고난은 교훈의 수단이다 (1-15)

        엘리후는 하나님이 단순히 악인에게 벌을 내리시는 분만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의인에게도 교훈을 주시는 분이라고 말합니다하나님께서는 의인이 고난을 당할 , 고난의 줄에 묶어 자신의 죄와 교만한 행위를 깨닫게 하시고(9), 그의 귀를 열어 교훈을 듣게 하시며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신다(10) 주장합니다만일 그들이 순종하면 평안을 얻고, 순종하지 않으면 멸망하게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욥의 고난이 그를 더욱 온전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징계일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2)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와 위대함 (16-33)

        엘리후는 욥이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불의하다고 비난하는 것을 꾸짖으며, 욥의 지혜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엘리후는 욥에게 고난 속에서도 악으로 치우치지 말라고 말합니다(21).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고 말합니다(24). 욥에게 하나님의 행하심을 비판하지 말고 오히려 그를 찬양하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높으시니 인간이 그를 알 수 없고 그를 헤아릴 수 없다고 말합니다(26). 그는 하나님의 권능이 자연 현상(구름, 번개, 우레, ) 통해 드러나며, 인간은 거대한 자연의 섭리조차 온전히 이해할 없다고 말합니다(27-33).


        4. 본문 말씀의 적용

        1) 고난의 새로운 관점

        엘리후는 고난이 단순히 죄에 대한 징벌이라는 욥의 친구들의 얄팍한 논리를 반박하고, 고난 하나님의 교육적, 교훈적 목적을 가질 수 있음을 제시합니다. 이는 고난을 겪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깊은 뜻을 탐색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줍니다.우리 성도들은 고난을 통해 정금같은 신앙을 얻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인간의 한계와 하나님의 주권

        엘리후는 자연의 신비와 하나님의 위대함을 대비시키며, 인간의 지혜와 이해가 얼마나 제한적인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우리가 모든 고난의 이유를 없음을 겸손히 인정하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뜻을 신뢰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우리 성도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자비하심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고난 찬양의 중요성

        엘리후는 욥의 고통스러운 탄식 속에 있는 교만과 불평을 지적합니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인정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아 회개하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빌립보 감옥의 바울과 실라처럼 옥중에서도 찬양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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