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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욥기 38장 “욥을 향한 하나님의 질문”

      날짜 : 2025. 09. 19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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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9 19 금요일

        욥기 38  “욥을 향한 하나님의 질문

        1. 시작 기도: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밤이 지나고 저희들을 깨워주셔서 예배의 자리로,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서게 하여 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욥과 같이 이해할 없는 고난과 아픔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때 아무리 물어도 대답이 없는거 같아 낙심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때가 되시면 말씀하시고, 폭풍 가운데서도 우리를 만나주시는 분이신 믿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왕이신 하나님, 저희들의 인생들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계심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벽에 드려지는 예배가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님의 손에 모든 것들을 맡겨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04 주의 말씀 듣고서” ( 379)

        https://youtu.be/JI8vncK8waY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마침내 하나님께서 직접 욥에게 나타나셔서 38-39, 40-41 차례에 걸쳐 말씀하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의 고난앞에서 ?” 라고 묻게 됩니다. 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유를 없는 고난 앞에서 친구들과 논쟁하며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랫동안 침묵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인 욥기 38장에서 하나님께서는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나타나십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직접적인 해답을 주시기보다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십니다.

        질문 속에서 욥은 인간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다시 바라보게 되어집니다


        1) 하나님께서 침묵을 깨뜨리시다 (1-3)

        (1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오랫동안 욥에게 침묵하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욥기 38장에 이르기까지 없이 질문하고 하나님께 항변하였지만 하나님의 대답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침묵은 오늘 본문처럼 때가 되면 반드시 말씀하십니다.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시고 만나주신 것처럼 우리의 인생의 폭풍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은 안에서 우리를 만나주실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질문을 던지시다(4-21)

        하나님은 욥에게 설명 대신 질문을 던지십니다. 무려 50개가 넘는 질문들이 이어집니다

        질문들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너는 알지 못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입니다.

        4절부터 땅의 기초 우주의 시작을 너가 알고 있느냐?   

        8절은 땅과 바다를 구분하기 위한 창조 작업을 말하고, 바다의 경계를 누가 정하였느냐?

        12절은 낮과 밤을 누가 다스리느냐?

        17 죽고 사는 생사화복의 열쇠를 네가 가지고 있느냐? 라고 하나님이 묻자,

        욥은 아무런 대답도 없습니다. 이유는 인간은 한계가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22-41)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22절에 눈과 우박을 다스리시고, 31절에 묘성(황소 자리에 있는 일곱 개의 별무리를 말합니다) 별자리 조차 하나님이 정하셨고,

        41 까마귀 새끼 작은 새의 울음까지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연은 그냥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 아래 있는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손길 아래 있는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외면하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도 6:26 에서도 말씀하시듯이 공중의 새를 기르시고, 들의 백합화를 자라게 하시며 입히시고 먹이시는 분이시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해할 없는 일이 많겠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붙드시고 계시다는 사실 하나만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때가되시면 반드시 말씀하시고 폭풍우속에서도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며, 우리는 준비시키시고 계십니다. 문제의 해답을 알아서 우리가 평안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볼 우리안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머물 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세상을 붙드시고 다스리듯이 우리의 삶도 붙드신다는 것을 신뢰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오늘묻고 계십니다.

        너는 모든 이유를 알수 없지만 나는 알고 있다. 그러므로 신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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