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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시편 2편 “세상의 대적과 하나님의 왕권”

      날짜 : 2025. 09. 26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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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9 26 금요일

        시편 2  “세상의 대적과 하나님의 왕권


        1. 시작 기도: 공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신실하심과 한량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시간 시편 2편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 듣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붙들게 하셔서 세상의 모든 권력과 음모 앞에 하나님의 주권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선포하며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앞에 우리의 삶을 맡깁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켜주시고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 앞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86 내가 의지하는 예수” ( 86)

        https://youtu.be/2Q-uzeuA79o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2편에서는 이방 나라들, 세상 민족들, 세상의 군왕들과 관원들 , 세상 권력이 예수님을 대적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변하지 않으시고, 세상 권세는 결국 질그릇과 같이 깨지고 부서지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의지하는 자가 복된 것이라고 본문 시편 2편은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의지하여 우리 모두가 주님의 복이 있는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1) 세상의 반역과 인간의 자유욕구 (1-3)

        (1) 보면 세상은 분노하며(소란스럽고,혼란스럽다) / 헛된 꾸민다. 라고 나옵니다.

        꾸민다라는 단어는 시편 1:2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할때 묵상하다 같은 단어를 사용합니다.

         하나님을 묵상하지 않으면 헛된 일을 우리가 묵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헛된 일들을 하는 이유는 (3) 것을 끊고, 결박을 벗어 버리기 위함을 뜻합니다. 이말인즉슨, 하나님으로부터 자유하고 싶은 욕구를 뜻하는 것입니다. 머리 싸매고 소란스럽게 혼란스럽게 헛된 일들을 묵상하며 꾸미며 나아가는 이유는 왕이신 하나님 대신에 내가 왕이 되어서 나를 다스리는 자가 없이 내가 왕이 되어서 내가 살아가고 싶은 대로 살아가고 싶어하는 자유욕구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2절에) 설명하고 있듯이 여호와와 그의 기름부음 받은자(예수님) 대적하는 , 그리스도인을 대적하고 교회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웃음과 흔들리지 않는 왕권 (4-6)

        세상이 하나님을 거스르는 모습은 크고 위협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전혀당황하지 않으십니다

        (4) 오히려 그들을 비웃으시는 모습을 있습니다.

        이유는, 세상의 꾀와 계획들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서는 헛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아무리 거부해도, 꾀를 내어도 흔들리지 않으시고 웃으시며 말씀하십니다. (6) 내가 나의 (예수님) 이미 시온에 세우셨고 멈추지 않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리의 신앙이 사실을 붙들길 원합니다

        주님의 왕권은 어느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3) 아들에게 맞추라 (7-12)

         (7) 말씀 너는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아들(예수 그리스도) 왕권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8) 이방 나라와 끝까지 세상의 왕권임을 보여줍니다. (9)에는 마지막 심판의 때에 철장(쇠막대기)으로 깨뜨린다는 표현은 거룩과 공의를 뜻하고 죄악은 심판을 받지만, 자신의 백성을 보호하고 인도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권세자들에게 권면하여 참된 지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순종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동시에 안에서 기뻐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결론은, 오늘 본문 마지막  (12) 복있는 사람은 세상의 힘을 붙드는 자가 아니라, 예수님에게 피하는 , 의지하는 입니다. 세상은 변하고 권세는 무너지지만,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지만 주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말씀을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자인줄 믿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며 기쁨으로 주님께 받는 우리 모두가 되어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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