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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시편 5편 “아침마다 주님께 나아가는 사람”

      날짜 : 2025. 09. 30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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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9 30 화요일

        시편 5  “아침마다 주님께 나아가는 사람


        1. 시작 기도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 모두를 불러 주셔서 주님 앞에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다윗처럼 하루의 시간을 주님께 드리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열어 주님의 음성에 기울이기를 원합니다. 저희의 모든 간구와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오늘 우리의 탄식과 소망을 주님 받아주시고 우리가 세상 속에서 살아갈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님의 말씀을 붙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의 길을 걸어가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하여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귀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예배를 주님께서 받아주시줄 믿사오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69 죄짐 맡은 우리 구주” ( 487)

        https://youtu.be/xvhFVkVw9ks


         

        3. 본문 말씀 주해

        사람마다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은 다릅니다

        어떤 이는 휴대폰을 확인하고, 어떤 이는 잠을 깨기 위해 커피 잔으로 하루를 열고

        어떤 이는 건강을 위해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본문에서 다윗은 아침을 하나님을 만나는 영적 자리로 시작하게 되어집니다

        하나님을 찾는 시간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시간으로 시작하는 모습을 있습니다.

        바쁜하루 속에서 무엇으로 여러분들은 하루를 시작하고 계십니까?

        오늘 새벽에 모인 우리도 다윗처럼 하루의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며

        아침마다 주님께 나아가는 사람이 어떤 축복을 누리는지 함께 살펴보길 원합니다.


        1) 하나님 앞에 나의 하루를 맡기는 시간 (1-3)

        다윗은 (1)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여기서 심정 단순한 요청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탄식 의미합니다. 다윗은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 마음의 깊은 기도까지 하나님이 아신다고 믿었습니다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부르며 (2) ‘나의 ,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고

        이어서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라고 말합니다.  

        다윗의 모든 마음을 아시고, 그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고 확신하며 

        아침을 시작할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 앞에 모든 주권을 내어놓고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앞에 나를 비춰보는 시간 (4-8)

        다윗은 아침에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묵상합니다.

        1. 하나님은 죄를 기뻐하지 않으신다 (4).

        2. 오만한 (교만한) 자들이 주의 앞에 서지 못한다 (5).

        3. 거짓말하는 자들 정직하지 못한 자들을 싫어하신다 (6).

        다윗의 묵상을 통해 기도는 단순히 나의 필요를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를 비추는 시간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 가운데 빛을 비추시어 우리 안에 있는 교만, 욕심, 탐욕등을 드러나게 하십니다. 죽을 밖에 없는 우리매일 하루 하루 우리는 연약하여 넘어지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은혜로 우리를 덮어주시고 우리의 힘이 아닌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예배의 자리로 오늘도 서게 하여 주셨습니다.

        다윗도 마찬가지로, (7) 오직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비록 상황은 좋지 않을지라도 아침에 잠에서 깨어 두렵고 떨리는 마음은 있지만 그 가운데 경외하는 마음으로 다윗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에 힘입어 하나님 앞에 예배하게 되어집니다.   


        3)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는 시간 (9-12)

        다윗은 악인과 의인의 삶을대비합니다.

        (9) 말씀에서는 악인에 대하여 말합니다. “그들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그들의 심중이 심히 악하며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그들의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이말은, 악인들이 하는 말과 행동이 죽음을 퍼뜨린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의인은  (11)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기뻐하며”, (12)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호위하신다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기쁨이 있고, 주님의 보호를 받는 복을 다윗은 선포하고 하나님은 약속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바로아침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의 축복인 것입니다.

         

        결론

        1.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오늘 하루를 맡기십시요.

        2.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를 비춰보고 또한, 주님의 은혜와 사랑앞에 예배드리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십시요.

        3. 아침을 예배와 기도로 나아가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기쁨과 평안&주의 보호를 받는) 누리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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