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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시편 11편 “흔들리지 않는 믿음”

      날짜 : 2025. 10. 07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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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10 7 화요일

        시편 11  “흔들리지 않는 믿음


        1. 시작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우리는 변함없이 흔들림 없이 주님을 섬기고 믿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길 원합니다. 어느 때이든지 우리의 마음이 요동치지 않게 하시고 다윗이 고백하는 것처럼 주님께로 나아가 피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시선을 환경이 아닌 주님께로 돌리게 하시고, 우리의 영혼이 말씀 위에 다시 서게 하옵소서. 보이는 것보다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불안보다 은혜를 붙들고 살아가게 하시며, 오늘 하루도 예수님과 연합하여 영적으로 교통하고, 성령의 능력안에서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며 나아가는 귀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37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 363)

        https://youtu.be/m7iFdAXjRWE


         

        3. 본문 말씀 주해

        오늘 시편 11편의 배경은 가지 견해가 있습니다

        번째,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며 고난과 위기 상황에 처했었던 시기로 보는 의견

        두 번째는 압살롬이 비밀리에 계획을 세웠던 반역이 드러났던 시점으로 보기도 합니다

        이것으로 보아 다윗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고통스러운 상황 가운데 쓰여졌다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다윗이 목숨이 달려있는 긴박한 상황속에서 세상은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을 통해 다윗을 흔들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순간에 다윗이 선택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피하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오늘 시편 11편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믿음의 방향이 흔들릴 (1-2)

        다윗은 지금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공포가 얼마나 위협적이고 무서운지 상황을(2)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윗에게 어둠속에서 활을 당기고 겨누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것이죠. 그때 다윗에게 이렇게 조언합니다.

        (1)입니다여기서 산으로 도망하라 말은 현실적인 조언처럼 들립니다. ‘현명하게 피해라’, ‘목숨은 지켜야 되지 않냐’, ‘믿음보다는 생존이 먼저다이런 말들이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말들에 대해 이렇게 대답합니다.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다윗은 방향을 정하게 되어집니다.

        사람의 조언보다, 환경의 압박보다, 하나님께 피하는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2) 세상의 터가 무너질 (3-4)

        (3) 보면,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라고 나옵니다.

        여기서 터가 무너진다 뜻은 기초가 흔들려 모든 것이 무너지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윗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믿음을 지키는 다윗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소용없다. 의롭게 살아서 무엇하느냐

        다윗은 하늘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보좌 하늘에 있다

        성전에 계신다 말은 하나님께서 주님의 의로운 백성들(우리) 가운데 함께 계신다 라는 뜻이고,

        보좌가 하늘에 있다 말은 하나님께서는 위대하시고 초월적인 우리의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묘사한 것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계시는 동시에 어떠한 우리의 생각하는 피난처보다도 가장 안전한 피난처가 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세상의 터가 무너질 우리의 삶의 무언가 기초가 무너질 다윗과 같이 피난처가 되시는 주님께 피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3)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볼 (5-7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감찰하십니다. 여기서 감찰하다 뜻은 정밀하게 살핀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외모나 성공을 보지 않으시고, 믿음의 중심을 시험하십니다

        의인들은 어려움을 당해도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감찰하시고 단련하시는 구나 라고 알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외면하셔서 고난이 오는 것이 아니라, 깊은 믿음으로 세우기 위해 시험하시는 것이죠.

        하나님은 의로운 자는 시험하시고 세우시지만, 악인은 끝내 심판하실 것입니다.

        즉시 악인을 심판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결코 악이 용납된 것은 아닙니다.


        또한, (5)내용과 (7) 내용이 대조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분이시기에 의로운 일을 하는 자를 기뻐하시며 사랑하시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아가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되어진다 라고 말합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자는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께로 피하는 믿음을 가진 자이며,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아가는 자이다. 라고 오늘 시편 11편은 말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길은 고단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끝에는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시는 믿습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를 흔들려하고 수많은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다윗과 같이 주님께로 피하여

        최후 승리를 얻고 주님의 얼굴을 보게 되어지는 우리 모두가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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