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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시편 12편 “악한 세대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

      날짜 : 2025. 10. 07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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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8일 수요일

        시편 12편 “악한 세대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악한 세대 가운데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악한 세상을 넉넉히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86)

        https://youtu.be/2Q-uzeuA79o?si=f_OKn5Vw-Ljm3uLI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 12편은 악인들의 거짓과 아첨이 만연하고 경건한 자가 사라져 가는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고 순결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악인의 횡포와 의인의 탄원” (1-4)

        다윗은 "여호와여, 도우소서!"라고 외치며, 세상에서 경건한 자와 충실한 자가 사라지고 있음을 탄식합니다(1).

        악인들은 이웃에게 거짓을 말하며, 아첨하는 입술과 마음으로(이중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 권능을 가졌다고 믿으며,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누구리요"라고 교만하게 자랑합니다(2-4).

        2) “하나님의 기도 응답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 (5-8)

        다윗은 하나님께서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을 들으시고,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5) 응답하신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련한 자들과 궁핍한 자들의 피난처가 되시고 보호자가 되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 하나님의 말씀이 악인의 말과 대조적으로 순결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도가니에 일곱 단련한 은처럼 순수하고 믿을 있으며(6),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경건한 자들을 영원까지 지키시리라 확신합니다(7).

        다윗 여전히 비열함이 세상에서 높임을 받고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 현실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을 붙잡고 소망을 놓지 않습니다(8).

        4. 본문 말씀의 적용

        1)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의 :

        우리 성도들은 불의와 거짓이 넘치는 세상 속에서 절망하기보다, 하나님께 믿음으로 도움을구해야 합니다. 우리의 탄식과 기도에 하나님은 고통받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안전한 지대를 약속하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 안에서 피난처를 찾고 평안을 누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진실한 언어 생활:

        현대 사회는 소셜 미디어와 대중 매체의 발달로(언어) 권력화되고 있습니다. 거짓 정보, 아첨, 과장, 허위 광고 거짓으로 가득 말들이 난무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거짓말을 일삼는 세상의 문화 경계하고, 항상 진실하고 성실한 언어생활을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3)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

        사람들의 말은 이중적이고 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도가니에 일곱 단련한 은처럼 순결하고 진실하며,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확고한 신앙생활의 기준이자 안전한 피난처임을 깨닫고, 오직 성경 말씀 위에 굳건히 서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세상의 불의 속에서 소망 간직하기:

        다윗은 비열한 사람들이 높아지고 악인이 날뛰는 현실 가운데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습니다. 정의가 무너지고 악인이 형통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의인을 보호하시고 악인을 심판하실 것이라는 소망을 붙잡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눈에 보이는 당장의 현실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승리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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