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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시편 14편 “하나님이 없다 말하는 어리석은 자”

      날짜 : 2025. 10. 10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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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10 10 금요일

        시편 14 하나님이 없다 말하는 어리석은


        1. 시작 기도사랑과 진리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들에게 새로운 아침을 허락하여 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하루지난   동안에 우리는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고 살아갔던 순간들이 있습니다주님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금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믿음을  시간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우리 자신 뿐만 아니라 기도의 지경을 넓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나라를 고쳐주셔서 주님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상한 땅이 새롭게 주님의 나라가 되어질 있도록 주여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깨닫는 은혜와 순종의 결단이 있길 원하오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38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364)

        https://youtu.be/9FNMj1rPU2c


         

        3. 본문 말씀 주해

        오늘본문인 시편 14편에서 다윗은 (1) 이렇게 말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다윗이 시편 14편을 기록할 때에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처럼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드물었던 같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 세상 밖에 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입술로는 고백하지만, 삶에서는 하나님이 없는 사람처럼 사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예배때는 아멘하지만, 현실 속에서는 하나님이 보이시지 않기 때문에 잊어버릴 때도 있고,

        지금은 안보시겠지?” 하며 타협할 때가 있지 않으십니까?

        우리삶에서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지워버리는 태도를 바꾸고,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하나님이 말하는 어리석은  (1-2)

        다윗은 14편을 처음 시작할때 어리석은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어리석은 자는히브리어 성경에 나발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닐 바란 광야로 도망을 가게 되어집니다. 그곳에서 부자였던 나발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집니다. 그는 사무엘상 25:3 절에서도 있듯이 완고하고 행실이 악한 라고 설명합니다. 다윗과 부하들은 나발이 광야에서 양을 치거나 털을 깎을 지켜주고 보호하여 주었습니다. 도망 중이었던 다윗이 부하들을 시켜 나발에게 음식을 요구하지만, 나발은 모른채하며 그들을 모욕합니다.

        그러자, 다윗이 칼을 차고 부하들과 나발을 죽이려고 4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데리고 나발을 찾아갑니다. 소식을 들었던 지혜로운 아내 아비가일 음식을 준비하고 대처하여 나발은 목숨을 구하게 되어집니다. 받은 은혜가 있었지만 그것을 모른척하며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했던 사람이 바로 나발이었고 그의 이름의 뜻이 바로 어리석은 입니다

        다윗의 존재를 알면서도 나발은 고의적으로 악한 마음을 품게 것입니다.

        시편 14 1절에서 말하고 있는 어리석은 또한 하나님의 존재를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리킵니다


        (2) 하나님은 오늘도 지각(지혜)있는 자를 찾으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이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먹듯이 쉽게 죄를 짓는 세상  (3-6)

        군중심리학이라는 현대 심리학에서 사용되는 용어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였을

        개개인의 이성적 판단과 자제력을 잃고 집단의 행동이나 신념에 동조하려는 경향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무단횡단을 하면 다른 사람이 하면 나도 같이 따라서 빨간불에 건너는 것이죠. (3)에서 나온 것처럼 학교에서도 왕따가 생기고 나랑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고 멀리하게 되어집니다. 한쪽으로 치우져 악을 행하고 모든 사람들이 어긋난 길로 걷고 더러운 자이며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이 사람도 찾을 없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부르지 않고  먹듯이 쉽게 악을 행하며, 도덕이 사라지고, 양심이 마비된 지금 세상에서 정직 사람을 미련하다고 여깁니다. 악한자들은 의로운자정직한 자들을 부끄럽게 생각하나 하나님은 그들의 피난처가 되어주신다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정직이 곧 지혜이며, 경외가 능력인줄 믿습니다.

         

        3) 구원은 시온에서 나온다 (7)

        다윗은 현실이 아무리 어두워도 마지막에는 소망의 노래로, 찬양으로 마칩니다.

        구원은 사람에게서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을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시온에 보내주셨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로 부터 나오며,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서 나오는 것입니다.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같은 고생이나, 일생 소원은 찬송하면서 주께 나가기 원합니다..’ 주님을 가까이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같고 고생 같을지 모르지만  가운데서 찬송하며 주님께로 나아가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시고.. 사라지지 않는 소망을 주실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예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 참된 소망과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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