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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시편 20편 “영적 전쟁을 승리하는 자”

      날짜 : 2025. 10. 17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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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10 17 금요일

        시편 20  영적 전쟁을 승리하는


        1. 시작 기도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끊임없이, 변함없이 사랑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려오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였던 연약함을 깨닫게 하여주셔서 교만을 내려놓고 순종과 겸손의 마음으로 나아가는 귀한 은혜가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환난의 날에 주께서 응답하여 주시고, 낙심한 영혼에게 힘을 주시며, 두려움 가운데 있는 자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4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 511)

        https://youtu.be/rco1vI3Gr4c


         

        3. 본문 말씀 주해

        오늘 본문 말씀은 시편 20 입니다

        우리는 매일하루하루를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한 일상 같지만그 안에는 우리의 믿음을 빼앗으려는 사탄의 전략들이 있고, 낙심하게 만드는 세상의 유혹이 있으며, 믿음의 열기를 식게 하는 육신의 나태함이 끊임없이 공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 군사로 날마다 싸워야 합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이길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께 응답받는 기도로 승리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1)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라 (1-3)

        (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다윗은 지금 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환난의 우리가 어찌할 없는 날을 말합니다

        건강이 무너지고, 인간관계가 끊어지고, 답이 안보이는 그러한 환난의 날때, 불행한 우리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믿습니다. 이유는,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해결은 오직 기도로 부터 나오게 되는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음성과 응답을 백성은 다윗을 위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길이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1) 후반절에 보면,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 야곱은 약하고, 부족하고, 속이기도 했지만, 그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들어주신 하나님을 말합니다.


        너를높이 드시며 위로 건져서 우리를 보호하여 주시겠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더 이상 위험하지 않은 안전한 곳으로 너를 높이 올려 건져내시겠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환난의 , 불행의 , 첫번째 반응이 기도가 되길 원합니다. 인간적인 계산이나 두려움보다도 먼저 무릎 꿇고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나를 높이 들어 건져내실 주님께 도움을 구하고 은혜를 의지하며 하나님께로 나아가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2)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라 (4-7)

        두번째로 (4) 보면, 다윗이 마음으로 바라는 , 계획하는 것을 이루어 주세요. 라고 백성들이 기도합니다.


        다윗의 소원은, 다윗이 마음으로 바라는 것은 전쟁으로 인해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승리하기를 바랬습니다

        (7) 보십시요.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고대전쟁, 시절에서 병거와 가장 강력한 무기였습니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낼 있는 의지할 밖에 없고, 누구나 의지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세상의 것들을 의지하려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건강을 의지할 때가 있고, 우리가 가진 재력을 의지할 때도 있고, 우리가 가진 인맥을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평생 쌓아온 경험, 재산, 관계, 건강도 때로는 흔들립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이름, 우리 하나님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잠언 18:10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3) 승리의 주님을 신뢰하라 (8-9)

        (8)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아직 전쟁은 시작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적들은 비틀거리면서 쓰러지게 것이고 나는 승리할 것이다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선포이고, 믿음의 시선입니다.

        전쟁이 시작하기도 전에, 전쟁이 끝나기도 전에 패배자의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전쟁에서 적군이 일어서 있는 같이 강해보이나 결국에는 엎드러지게   것이고,

        나는연약하고 약해보이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의지하는 자는 엎드러져 있는자 같으나 결국 승리하여 일어서게 되어질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크고 작은 전쟁의 연속일 것입니다. 모든 싸움 속에서 잊지 말아야 것은 하나님은 우리 이심을 잊지 마십시요.

        예수의 그 이름 강하고 견고한 성루, 우리의 피난처 되시고, 구원의 능력 되시는 이름을 의지하며 오늘 하루를 기꺼이 승리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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