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시편 28편 “주님의 침묵”

      날짜 : 2025. 10. 28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048
      추천 : 0

      목록
      • 2025 10월 28 화요일

        시편 28  주님의 침묵

         

        1. 시작 기도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벽에도 우리를 은혜의 자리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시간에 모인 저희들의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어지는 귀한 시간이 되어지길 원합니다.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마음을 열게 하시고 귀를 열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벽에 드려지는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에 상달되게 하여 주시고, 마음이 연약한 영혼에게는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치료가 필요한 자에게는 치료의 손길을 내밀어주시며, 지치고 상한 심령에게는 새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의 시작과 모두를 주님 앞에 맡겨드리오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24 예수 나를 오라 하네” (360)

        https://youtu.be/hmXfauNqRoE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우리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가끔 이런 마음과 생각이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기도를 지금 듣고 계시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내가 기도했던 제목들이 실제 삶 속에서 변화가 없고, 여전히 모든 상황들이 그대로일 .. 그때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듣고 있지 않는 같은 두려움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오늘 시편 28편에 그러한 상황에 놓인 다윗의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1) 하나님이 침묵하실때 (1-2)

        (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다윗은 지금 하나님께로 부터 응답이 없는, 침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악한 수많은 적들이 나를 향하여 우는 사자와 같이 바로 앞까지 있는 상황이라면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그래서 다윗은 만약 하나님께서 나에게 응답을 안하시고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상황속에서 다윗이 하고 있는 중요한  하나를 발견할 있습니다.

        그것은 (1, 2) 반복적으로 나오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침묵 속에서도 다윗은 부르짖었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듣지 않으시는 같아도, “기도를 멈추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믿음

        믿음이 결국 응답의 문을 열게 되어질 믿습니다. 


        2) 마음을 지킬때 (3-5)

        (3-5) 말씀을 보면, 다윗은 그냥 자신이 위험가운데 고난가운데 벗어나기만을 간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말은 무엇이냐면, (3) 보면,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라고 나옵니다. 여기서는 우리가 눈여겨 단어가 함께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3)에서 이어서 보시면, “그들은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겉으로는 평화를 말하지만 속에는 악이 가득한 사람

        , 겉과 속이 다른 신앙. 외식하는 자와 같은 사람을 뜻합니다.  


        3) 응답 하실  (6-9)

        (6)부터는 분위기가 바뀌는걸 있습니다.

        다윗에게 있던 절망이 찬양으로 바뀌게 되어지고, 두려움이 확신으로 바뀌게 되어집니다.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오늘 시간 기도를 들으셨다는 확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7) 보면,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다윗은 같은 상황 가운데 있지만, ”도움을 얻었도다” -> 이것은 얻게 것이다 아닙니다.

        이미 나를 건져내셨다는 완료형으로 나오는 확신과 믿음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셨다는 믿음과 확신으로 인해 다윗은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으로 나아갑니다.


        다윗의 하나님이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힘이 되어주시고, 우리의 요새 되시며,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목자가 되시어 우리를 영원토록 인도하시는 동일한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또한 나의 기도 뿐만 기도의 지경을 넓혀 공동체를 위한 기도, 자녀들을 위한 기도, 교회를 위한 기도,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 기도자의 모습들로 세워져 나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어지시기를 축원합니다.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