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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시편 35편 “성도를 위한 변호자와 용사가 되시는 하나님”

      날짜 : 2025. 11. 04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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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15일 수요일

        시편 35편 “성도를 위한 변호자와 용사가 되시는 하나님”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악한 자들의 손에서 성도들을 건지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악인의 손에서 성도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도우심 안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73)

        https://youtu.be/CUVM2TSEaQ8?si=rPph7IgrT0B9lWuQ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 35편은 다윗의 탄원시(歎願詩), 억울하게 고난당하고 대적자들의 무고와 모함에 시달리는 상황에 하나님께 자신의 송사(訟事) 변호해 주시고 대신 싸워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자신을 위한 변호자이자 용사로 묘사합니다.

         

        1) “하나님께 구원과 개입 간구 (1-10)

        다윗은 자신과 다투고 싸우는 대적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방패와 창을 잡으시고 일어나 싸워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1-3). 대적들이 수치를 당하고 멸망하기를 요청하며, 그들의 몰래 함정에 스스로 빠지기를 기원합니다 (4-8). 구원받은 후에는 여호와를 즐거워하고 구원을 크게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겠다고 고백합니다 (9-10).

        2) “대적들의 악행 고발 (11-18)

        다윗은 대적들이 거짓 증인이 되어 자신이 알지 못하는 일로 질문하고, 선을 악으로 갚아 자신의 영혼을 외롭게 한다고 호소합니다 (11-12). 자신은 그들이 병들었을 금식하며 슬퍼하고 기도해 주었으나, 그들은 다윗이 고난 당할 기뻐하며 멸시했다고 비교하며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13-16). 하나님께 이상 관망하지 마시고 자신의 생명을 구원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17-18).

        3)최종적인 심판과 구원 간구 찬양 서원 (19-28)

        다윗은 자신을 까닭 없이 미워하는 자들이 기뻐하지 못하게 달라고 구합니다 (19-21). 하나님께 깨어 일어나 공의로 심판해 주시고, 다윗이 당하는 고통을 잊지 말아 달라고 간청합니다 (22-25). 자신을 해하려 하는 자들은 수치와 낭패를 당하고, 다윗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들은 기뻐하며 여호와를 찬양하게 달라고 간구합니다 (26-27). 마지막으로 종일토록 주를 찬송할 것을 다짐하며 끝맺습니다 (28).

         

        4. 본문 말씀의 적용

        1) “하나님께 피하고 의지하라

        자신의 힘으로 대적할 없는 불의한 상황 속에서, 우리 성도들은 사람을 의지하거나 스스로 복수하려 하지 않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모든 송사를 맡기고 구원과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1, 17). 하나님은 우리의 변호자이시며, 완전한 공의로 심판하실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 “구원의 확신을 구하라

        다윗이 "나는 구원이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했듯이 (3), 우리 성도들은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에 대한 확신을 구하고 확신 안에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3) “찬양과 기쁨을 잃지 말라

        우리 성도들은 고난과 고통 중에도 하나님의 구원을 즐거워하며 기뻐하는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9). 구원의 궁극적인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음을 기억하고, 그분을 의지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을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28).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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