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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시편 40편 “기다림”

      날짜 : 2025. 11. 11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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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11 11 화요일

        시편 40  기다림


        1. 시작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루의 시간을 예배로, 기도로 시작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생각과 뜻대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지 아니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게 하시며 즐겁게 길을 순종으로 따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마음 가운데 있는 교만과 거짓들을 버리게 하시며 아직 주님께 아뢰지 못하고 용서받지 못한 죄를 자복하게 하셔서 우리가 주님앞에 회개하며 나아갈 주님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눈보다도 더희게 정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를 살아갈 때에도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게 하시며, 나의 시간표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 오늘 하루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89 샤론의 예수” ( 89)

        https://youtu.be/yJdp8xOxtb0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여러분, 기다리 실줄 아는 사람이십니까?

        오늘 시편 40편은 다윗이 시로, 다윗은 왕이 약속 받았지만 현실에서는 위협과 고난 속에서 사울에게 쫓기며 광야 생활을 했던 시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그는 단순히 생존만을 위해 도망친 것이 아니라, 기다림 속에서 하나님을 붙들고 신뢰와 순종을 배우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기다림의 시간 시간 낭비 아니라 믿음을 단련하는 신앙의 자리임 깨닫고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기다림과 구원 (1-5)

        (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며 광야를 떠돌면서도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며 (2)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자기 힘으로 도저히 빠져나올 없을 것같은 그러한 절망과 사울의 위협으로 인해 기가 막힌 상황속에서 부르짖으며 간절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습니다. 그럴 하나님은 다윗의 기도를 (1) 기울시고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웅덩이와 수렁에서 꺼내주시고 다윗의 발을 반석위에 세워주셨는데 불안하게 세워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단단하게 고정되도록 견고하게 발을 주님의 팔로 붙드시며 세워주셨습니다

        구원을 경험한 다윗은 (3) 노래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2) 기다림과 순종 (6-10)

        (8) 다윗은 하나님의 행하기를 즐겨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6) “주께서 귀를 통하여 내게 들려주시기를주님의 말씀을 들을 있도록 귀를 열어주셨다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고 뜻대로 행하기를 원하였기에 (6)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요구하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의 음성과 뜻에 순종하는 삶을 다윗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배와 속에서 오늘의 기도 가운데에도 하나님께 뜻을 구하며 묻기를 원합니다

         

        3) 기다림과 신뢰(11-17)

        우리는 하나님 앞에 완벽한 사람보다,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끊임 없이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는 겸손한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다윗도 (12) 보면, 원수의 문제보다 자신의 죄를 먼저 보고 타인보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모습을 있습니다.

        그리고 (13-15) 원수를 하나님께 맡기는 모습을 있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하나님 앞에 맡기게 됩니다.  

        기다림과 다시 이어지는 기다림 속에 우리에게는 (17)고백처럼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하나님은 나를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계십니다. 잊지 않으시고 외롭다고 느낄 때조차, 하나님은 여전히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계십니다.

        처음 드렸던 질문을 다시 던져보겠습니다.

        여러분, 기다리 실줄 아는 사람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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