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시편 61편 “마음이 약해 질 때”

      날짜 : 2025. 12. 05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987
      추천 : 0

      목록
      • 2025 12 5 금요일

        시편 61  마음이 약해


        1. 시작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모두에게 귀한 오늘 하루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숨을 있으며, 아침에 우리가 주님의 말씀 앞으로 나아오게 하심이 모두 주님의 은혜인 믿습니다. 우리의 가운데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게 하시고, 마음이 약해지고 어렵고 힘들때에 주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주시며 피할 바위 되어 주실 믿습니다. 주님의 성령이 우리를 붙들어주셔서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참된 위로와 힘을 얻고 오늘 하루도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의 임재를 삶속에서 체험하며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으로 허락하신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35 나의 영원하신 기업” ( 492)

        https://youtu.be/OLzMCrEgl0o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시편 61편은 정확한 사건 기록은 성경에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학자들과 본문의 흐름을 종합하면 압살롬의 반역으로 다윗이 예루살렘을 떠났을 때로 생각 있습니다.

        사울 왕으로부터 피해다닐 때와는 다르게 이제는 나이도 많이 들었고, 믿었던 아히도벨의 배신과 아들의 반역으로 예루살렘을 떠나게 되고 예배를 드리던 성전과도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 보면 마음이 약해 때에 라고 나와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이 약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시편 61편의 다윗을 통해 우리의 마음이 약해질 우리가 어떤 모습을 취해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길 원합니다.  

         

        1) 기도의 자리(1-4)

        1절과 2절에 부르짖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말은 소리를 지르고 울부짖으며 절규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간절한 마음으로 옷자락이라도 붙잡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기도를 주목하여 주시옵소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도저히 지금 이해가되지 않는 아들이 나를 반역하고, 내가 신뢰했던 신하 아히도벨이 배신하는 상황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반역과 배신으로 인해 다윗의 마음은 약해져있고 상처들로 인해 무너져있습니다.

        사람을 의지하게 되면 사람으로 인해 때로는 상처받고 마음이 힘든 일이 찾아올 있습니다.    

        군대를 의지하면, 언제는 승리할 수도 있겠지만 언젠가는 패배하는 날이 찾아올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완전한 피난처가 되어주시고 무너지지 않고 패배하지 않는 견고한 망대임을 다윗은 고백합니다. 다윗의 고백이 우리가 마음이 연약함이 찾아올 기억하길 원합니다.

        (4) 다윗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 내가 지금 비록 멀리 떨어져 마하나임 지역으로 와있지만 하나님과의 교제는 끊어지지 않고 내가 서있는 이곳에서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주님의 장막이 되는 믿습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의 자리도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장막(성전) 되어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이지 않고, 관계가 더욱 가까워져서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되어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서원을 지키시는 하나님(5-8)

        (5)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원어를 살펴보면, 과거에 다윗이 하나님께 했던 서원들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업을 주셨던 것을 회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8)에는 다시 서원을 합니다.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면 매일 주님의 이름을 영원토록, 평생토록 찬양하겠습니다

        서원 기도는 하나님께 약속하는 기도입니다.

        제가 어렸을 학창시절에는 부모님들이나 자녀들이 이런 약속을 많이 했었습니다. 시험을 보면 이상 보면 선물을 해주겠다 또는 용돈을 주겠다. 이런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약속한 것이 이루어진다면

        사실 약속은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자녀를 위한 것이지요. 공부도 잘하고 덩달아 선물도 받는 것이 자녀가 특별한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서원을 하며 나아간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로 부터 은혜를 입고 나아가는 놀라운 축복이고 사랑의 증거의 시간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 하나님 앞에 결단해야하는 일들을 약속하며 기도를 드릴 가운데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채워주실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이 약해질 때에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때로는 부르짖을 힘조차 없을 때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피난처시요 견고한 망대되시는 하나님을 우리 마음(성전) 모셔두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일까 그것을 지키고자 약속하고 준행하며 나아갈

        주님의 인자와 진리가 우리를 보호하실 믿습니다.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하기로 서원한 다윗처럼 우리들도 주님을 영원토록 찬양하며 은혜를 풍족히 누리는 귀한 주님의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