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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시편 62편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날짜 : 2025. 12. 0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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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6일 토요일

        시편 62편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 가운데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게 하옵소서. 구원의 날에 주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104장 “곧 오소서 임마누엘” (104)

        https://youtu.be/ed2up3U0Y8o?si=xz5ntVxl3aYDb5Z7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 62편은 다윗의 시로, 그가 위기 상황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마음을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악인들의 핍박과 대적 속에서도 인간적인 힘이나 재물, 권력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의 반석, 구원, 요새, 피난처 되심을 고백하며, 백성들에게도 하나님을 의지할 것을 권면하는 내용입니다. 다윗 성도들이 세상의 불안정함 속에서도 굳건한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그분 안에서 평안과 안전을 찾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여두둔은 레위 지파에 속한 사람으로, 다윗 왕이 성전 봉사를 위해 임명한 명의 주요 찬양대 감독 명입니다. 다른 명은 헤만과 아삽입니다(역대상 16:41-42, 25:1-6). 그의 이름은 시편 39, 62, 77편의 표제어(제목) 나타납니다. 이는 그가 시편들의 멜로디(곡조) 작곡했거나, 그의 찬양대(여두둔의 ) 노래들을 부를 것을 지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봄 (1-2, 5-7)

        다윗은 자신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라며, 구원이 오직 그분께로부터 나온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만이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시요, 구원이시요, 요새이시며, 피난처이심을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2) “악인들의 공격 (3-4)

        다윗은 대적들이 자신을 넘어지는 담이나 흔들리는 울타리처럼 쓰러뜨리려고 공격하며, 겉으로는 축복하지만 속으로는 저주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말합니다.

        3) “백성들에게 주는 권면 (8)

        다윗은 모든 백성에게 시시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 앞에 마음을 토하라고 권면하며,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 되심을 선포합니다.

        4) “인생과 재물의 허무함 (9-10)

        다윗은 사람은 입김보다 가볍고, 속임수이며, 재물이나 포악한 힘을 의지하는 것은 허망하다고 경고합니다. 재물이 늘어도 재물에 마음에 두지 것을 가르칩니다.

        5) “하나님의 권능과 인자하심과 공의로운 심판 (11-12)

        다윗은 모든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고, 인자하심 또한 주님께 속하였음을 선포하며, 주께서 사람의 행위대로 갚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4. 본문 말씀의 적용

        1)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라

        어떤 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사람의 도움이나 세상적인 , 재물 허무한 것에 소망을 두지 말고,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그분의 구원을 기다려야 합니다 (1, 5-6).

        2) “하나님께 모든 마음을 쏟아 놓으라

        우리 성도들은 시시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의 깊은 두려움, 불안, 어두운 생각까지도 숨김없이 그분 앞에 마음을 토로해야 합니다 (8).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주십니다.

        3) “인생과 재물의 허무함을 기억하

        사람은 입김처럼 가볍고, 권력이나 재물은 참된 구원과 안전을 없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 재물에 마음을 두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가며, 하나님의 심판과 보응을 기억해야 합니다 (9-12).

        4) “하나님의 권능과 인자하심을 신뢰하라

        권능은 오직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그분의 인자하심은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시는 공의로운 심판으로 나타납니다 (11-12).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선을 행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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