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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시편 67편 “축복의 통로”

      날짜 : 2025. 12. 12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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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 12 금요일

        시편 67  축복의 통로

         

        1. 시작 기도: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어두운 새벽가운데 우리를 깨워 주셔서 주님 말씀앞으로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하루를 되돌아보며 우리안에 연약함이 있었다면 주님께서 용서하여 주시고,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 앞에서 우리의 교만을 버리게 하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 깨닫게 하셔서 우리의 심령을 주님안에서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우리를 향한주님의 뜻이오늘도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우리개인과 가정과 교회가 주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어 복음을 흘려보내는 복의통로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8 복의 근원 강림하사” ( 28)

        https://youtu.be/I-BjPHGRCcw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 본문 시편 67편은 세계 모든 나라 위에 하나님의 구원이 임하고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찬양하길 바라는 간절한 기도이며 성도의 노래입니다. 시편 67편을 통해 성도는 주님께 무엇을 기도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어지고 속에서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하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시인이 인도자가 되어 현악에 맞춘 기도와 노래 내용을 통해 오늘 우리의 삶속에서 기도와 찬양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은혜와 구원의 시작(1-2)

        (1) 단어가 하나님은이라고 시작되어 집니다. 2권에서는 계속 시작할 하나님은, 하나님이여 하나님이 이런식으로 강조하는 표현법을 사용합니다.

        (1) 나온 복을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시인이 구하고 있는 복은 어떤 복입니까? 개인적인 세상적인 복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복입니다. 민수기 6:24-26 보면 제사장의 축복 내용이 나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근본적인 복은 평강의 복입니다. 그것이 은혜인 것입니다.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이것은 주님의 임재, 관계 회복을 뜻합니다.

        주님이 나와 지금 함께 하고 계시는 은혜를 깨닫게 되어지면 마음 가운데 평강이 임하게 되어지는 복을 얻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관계 회복은 무엇입니까? 죽을 밖에 없는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되어진 그것이 바로 참된 복인줄 믿습니다.

        오늘 주님의 은혜로 얻은 평강과 구원의 기쁨이 여러분들 가운데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모든 민족을 향한 기도 (3-5)

        시편 67편은 복이 나에게만 머물러 있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전체적으로 주어가 단수가 아니라 복수를 쓰고 있는 것을 있습니다.

        (1-2)우리, 모든 나라, (3)민족, 모든 민족, (4) 백성, 민족들, 나라들 (5)민족들, 모든 민족 (6-7) 우리

        이스라엘 나라만, 민족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은 열방을 향해 있다라는 것을 있습니다.

        (4) 보면 공평히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강한 나라나 약한 나라, 부자나 가난한 자나, 모두 하나님 앞에서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민족도 차별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3,5절에 동일한 내용으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 우리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주께 감사하게 하소서.

        시간 혼자만의 유익과 만족을 위해 기도하기 보다 기도의 지경을 넓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 가운데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게 하시고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속한 교회를 위해, 우리 교회를 세워주신 지역을 위해, 지역이 속한 나라를 위해, 열방을 위해 우리가 함께 기도할 우리의 작은 손이 모여 크신 하나님께 상달되어지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3) 축복의 통로 (6-7)

        (6)에서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라는 말은 땅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열매, 풍성한 추수를 뜻합니다. 자연으로 인한 소산들은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들 열방들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씨를 뿌릴 있고 소산을 얻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평강과구원) 우리에게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이어져 나아가길 원합니다. 복의 저장소가 아니라 복의 통로가 되어서 우리를 통해 흘러가길 원합니다.

         열방이, 이웃이, 나의 삶의 작은 행동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어지는 귀한 통로로 쓰임받는 귀한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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