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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시편 68편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

      날짜 : 2025. 12. 13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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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13일 토요일

        시편 68편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원수들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구원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늘 기쁨으로 찬송하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구원을 늘 찬송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108장 “그 어린 주 예수” (113)

        https://youtu.be/qQ0tkfFYUyw?si=MPAOfW2gZiIMWbeA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 68편은 다윗의 시로, 하나님의 위엄과 능력을 찬양하며,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승리를 주시고 자기 백성을 돌보셨는지를 노래하는 찬양과 승리의 시입니다.

        1) “하나님의 현현과 원수의 패배 (1-3)

        하나님이 일어나시면 원수들은 연기같이 흩어지고 악인들은 녹아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보며 의인은 하나님 앞에서 기뻐 뛰놀며 즐거워합니다.

        2) “약자를 돌보시는 하나님 찬양 (4-6)

        다윗은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행하시던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고 촉구합니다.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으로서 소외되고 갇힌 자들을 돌보시고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3) “역사 하나님의 행하심 (7-18)

        출애굽 당시 광야에서 백성들을 인도하시고, 시내 산에서 강림하신 사건을 회상합니다. 가나안 정착 과정에서 전쟁의 승리를 주시고, 약한 백성도 탈취물을 나누게 하셨음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거주할 처소로 시온 (예루살렘) 택하시고 그곳에 임재하셨음을 강조합니다.

        4) “주님의 통치와 세상의 찬양 (19-35)

        날마다 우리 짐을 대신 지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구원과 승리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의 행진과 위엄을 보고 땅의 열방을 향해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요청하며 시를 마무리합니다.

         

        4. 본문 말씀의 적용

        1) “승리에 대한 확신

        하나님은 친히 일어나셔서 우리의 대적을 흩으시고 승리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성도는 어떤 위기와 고난 앞에서도 모든 상황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2) “기쁨과 감사

        의인은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고 뛰놀며 즐거워해야 합니다. 환경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으로 인해 감사하며 찬송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속성 기억

        하나님은 강한 전쟁의 용사일 아니라, 거룩한 처소에서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이 되어 약한 자를 돌보시고 고독한 자를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는 자비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도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야 합니다.

        4) “매일의 은혜 의지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68:19). 성도는 인생의 무거운 짐을 혼자 지려 하지 않고, 매일 주님께 맡기고 의뢰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5) “하나님의 임재 추구

        다윗이 언약궤(하나님의 임재 상징) 예루살렘으로 모셔오는 것을 기뻐했듯이 성도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그분의 임재를 사모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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