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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시편 73편 “하나님께 가까이”

      날짜 : 2025. 12. 19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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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12 19 금요일

        시편 73  하나님께 가까이


        1. 시작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를 주님께서 허락하여 주셔서 주님과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앞에 보이는 현실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고 낙심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시고 우리의 생각을 말씀을 통해 바로 잡으며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가까이 두고 주님의 붙잡고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거뜬히 승리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흔들리는 마음과 혼란스러웠던 생각을 평안과 확신으로 바꾸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114 어린 예수” ( 114)

        https://youtu.be/qQ0tkfFYUyw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 시편 73편은 1,2권이 끝나고 3권이 시작되어집니다. 소제목은 아삽의 라고 되어있습니다.아삽은 다윗 시대의 레위인 찬양대 지휘자였습니다. 악기와 찬양에 뛰어났으며 시편 3권에 주요 저자 한명입니다

        아삽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믿음이 흔들렸으나,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 그들의 멸망을 깨닫고, 결국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복임을 확신합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모두도 동일하게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참된 복인 것을 깨닫는 귀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복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1-14)

        우리는 보통 언제 받았다라고 말합니까?

        일이 풀릴 , 몸이 건강할 , 자녀가 잘될 , 그럴 하나님이 주셨다라고 말합니다.

        본문 (1) 보시면,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마음이 정결한 사람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선을 행하셔서 복을 받는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삶을 살아가다보니 (2) 실족하여 넘어질뻔한 상황이 찾아왔습니다.

        이유는 3절과 같은 상황이 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악인이 형통한 , 그것은 무엇이냐면 12절을 보시면 항상 평안하고 재물이 점점 불어나는

         정결한 자가 복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오히려 악인이 형통한 것을 보고 믿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13) 보면, “내가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손을 씻어 무죄하다 것이 실로 헛되도다  하나님 말씀대로 깨끗하고 거룩한 자로 발버둥치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위에서 나열한 보통의 복을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에서 눈에 보이는 것은 그게 아니니까 내가 지금 이렇게 신앙생활 하는 것이 헛된것이 혹시 아닌가, 내가 어리석은 아닌가라고 의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2) 가까이 나아가면 보이기 시작합니다. (15-20) 

        아삽은 실족하여 넘어질 뻔하고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16) 보시면,  점점 심한 고통으로 마음이 어려울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자신의 마음을 아무 곳에나 쏟아내지 않고, 하나님의 성소로 들어갑니다.

        성소는 문제가 사라지는 곳이 아닙니다

        성소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자

        그때 깨닫게 되어집니다.(17) 악인들의 종말을 깨닫게 되어집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니까 지금 현재 보던 눈이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세상은 작아지고 하나님은 보입니다.

        어려움과 문제들은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만 남게 되어집니다.

        아삽이 성소에 들어가 현재 가지고 있던 모든 어려움들이 가려졌듯이

        우리도 오늘 예배를 통하여 현재 억눌려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끝을 바라보며

        크고 위대하신 주님을 신뢰함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오른손을 붙잡아 주시는 (21-28)

        성소에서 아삽은 세상의 현재가 아니라 끝을 바라봐야 한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졌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앞에 짐승이오나  내가 우매하고 무지했습니다 라는 고백입니다.

        하나님께 멀어질수록 우리는 남을 판단하게 되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되면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어집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하게 되어지면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아삽이 하나님을 붙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삽을 붙들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인가를 주셨기에 복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복이셔서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 복이고 아삽의 오른손을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셨던것 처럼 오늘 우리의 오른손도 하나님께서 붙드시는 믿습니다.

        복은 환경도 아니고, 형편도 아니며, 하나님과의 거리가 가까운 것이 복이고, 멀어지면 결국 망하게 되어집니다(27)


        아무리 힘든 현실을 만나더라도, 어떤 악조건이 있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복에 복을 경험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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