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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시편 76편 “나의 영혼이 잠잠히”

      날짜 : 2025. 12. 23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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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12 23 화요일

        시편 76 나의 영혼이 잠잠히


        1. 시작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시간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주님 앞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귀한 하루가 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파도를 잠잠케 하신 것처럼 우리의 마음도 잠잠케 하셔서 세상의 모든 염려와 근심들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음성의 기울이며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나의 힘으로 감당할 없는 많은 상황들 속에서도 주님께서 일하고 계시며 위해 싸우고 계심을 신뢰하게 하시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위엄과 능력을 다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 받으실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126 천사 찬송하기를” ( 126)

        https://youtu.be/BinM3lQa_QA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시편 76편은 아삽의 , 어제 함께 나누었던 시편 75편과 동일한 배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자들은 히스기야 시대에 앗수르의 산헤립 예루살렘 침공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당시 앗수르는 세계 최강국이었고, 예루살렘 포위당한 작은 성에 불과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이미 결과는 정해진 전쟁이었습니다. 하지만 히스기야가 기도할 백성이 기도할 ,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앗수르 군대 18 5천명을 치셨습니다.

        이스라엘 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싸우셨습니다.

        시편 76 말씀을 통해 우리의 문제를 붙들고 우리가 싸우기 보다

        하나님께 맡기고 잠잠히 믿음으로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하나님이 계신 자리 (1-3)

        (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오늘 본문의 배경이 되는 열왕기하(18장30절) 보면, 산헤립은 예루살렘을 조롱했습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너희들한테 말했는데, 하나님이 너희를 건져내주실 있으실 같아?’

        사람의 눈으로 보면 맞는 말일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작고, 군사력은 비교가 됐습니다. 그러나 산헤립이 몰랐던 가지는 하나님이 시온에 계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3) 어떠한 문제라도 그것이 화살이나 칼이나 방패로 무장한 전쟁과 같을지라도

        하나님이 계신다면 무력해질 밖에 없는줄 믿습니다.

        우리 삶의 작고 모든 문제들 가운데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해결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삶에 먼저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안에 계시도록, 하나님이 거하는 시온이 되어지고 예루살렘이 되어질 있기를 소망합니다.

         

        2) 하나님의 한마디 (4-6)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깊이 잠들었나이다

        여기서 마지막에 잠들었나이다 열왕기하19:35 “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송장이 되었더라

         이스라엘은 싸우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자고 일어나보니 송장(시체) 되어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꾸짖음 한번으로, 한마디로 내가 걱정하던 모든 병거와 말이 잠들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위협하는 것들도 겉보기에는 강해보일 있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강한 문제들도 잠들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삶에 반복되는 문제들, 해결되지 않는 관계들, 나를 억압하고 억누르는 현실들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 하나님께서 말씀하셔서 말씀의 능력으로 모든 문제들이 잠들게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3) 판결자 하나님 (7-12)

        (8-9)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땅이 먼저가 아니라 하늘이 먼저입니다.

        예루살렘을 포위한 앗수르 군대를 멸망하기로 하나님이 이미 결정하셨습니다.

        그것이 실제로 눈에 나타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결정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셨습니까?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기 위해 일어나셨습니다.

        온유한 자는 힘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춘 사람들, 스스로 갚지 않는 사람, 억울해도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 하나님의 판결을 기다릴 아는 사람 사람이 온유한 자이며 구원의 대상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면서 하나님보다 먼저 판결하지 않길 원합니다.

        내가 옳다는 판결, 상대가 틀렸다는 판결, 상황은 끝났다는 판결..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의 공의를 신뢰하고 판결하실 때까지 기다리며, 잠잠함 가운데 하나님께서 일어나셔서 일하심을 경험하게 되는 귀한 오늘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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