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시편 79편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날짜 : 2025. 12. 26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708
      추천 : 0

      목록
      • 2025 12 26 금요일

        시편 79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1. 시작 기도: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동안 지켜보호하여 주시고 새로운 하루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다시 주님 앞에 나아와 예배의 자리로 우리 모두를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회복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소망을 가지게 하시고, 닫혀있고 무너진 우리 삶의 연약한 부분들이 다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리워진 우리의 눈을 주님의 빛으로 비춰주셔서 하늘을 바라보게 하시고

        오직 우리 삶에 주인이신 능력의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게 하시고 영원히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35 나의 영원하신 기업” ( 492)

        https://youtu.be/OLzMCrEgl0o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시편 79편은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이 파괴되고 성전이 더럽혀지며 백성이 학살당하는 비참한 상황에서 기록된 애가, 하나님께 회개하며 용서를 구하고 이방 민족의 조롱과 멸시에서 자신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바라는 간구 기도 내용입니다. 시편 79편의 시인은 성전 파괴와 시체 방치 같은 끔찍한 현실을 묘사하며, 이는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당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속히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애원하며, 구원 후에는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의 영예를 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1) 주의 기업, 주의 성전 (1-4)

        (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오늘 시편은 하나님 앞에 드리는 간구 기도 내용입니다.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이런 기도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기도할 우리의 언어를 굉장히 세밀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오늘 79편에 보면, “하나님, 우리 나라를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하지 않고, 이스라엘 땅이 주의 기업이고, 성전이 자신들의 성전이 아닌 주의 성전이니까 도와주십시요. 라고 기도합니다.

        지금 피해자는 내가 아니라, 주님의 백성들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3자로, 하나님 내가 힘드니까 나를 도와주세요가 아니라 우리와 같이 존재하고 계시는 우리 하나님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할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자녀가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 사업체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인 아들이” “하나님의 기업인 사업체가” “하나님의 교회인 교회가 어려움에 있습니다하나님께서 그냥 두고 보실 것입니까?하나님의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셔야 하는 아닙니까?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옳은 것이죠.

        왜냐하면, 이유는 하나님이 모든 것에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자녀가, 사업체가, 내가 다니는 교회가 내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2)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의 종들’, ‘주의 성도들     그냥 종들, 그냥 성도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의 종들이고, 주님의 성도들인줄 믿습니다. 그것을 깨닫는 것도 은혜인 믿습니다.

        정말 주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산다는 , ‘주님의 으로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기도를 있는 것도 아무나 없습니다. 정말 그렇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만, 하나님을 주인으로 고백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만 이러한 기도를 있습니다.

        가정, 자녀, 사업체가 아니라 주님의 가정, 주님의 기업, 주님의 자녀를 책임져 달라고 오늘 주인이 바뀌는 이런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2) 모든 것의 결정자 (5-9)  

        (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삶이 무너지고, 예루살렘이 폐허가 되었을 사람들은 스스로 답을 찾으려 애썼습니다.

        이런일이 일어났을까?” “누구의 책임일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무너졌는가라고 생각해보니까 적군이 찾아와서 적의 손에 이끌려서 우리가 이렇게 지금 것이 아니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하나님의 노하심이 있었기 때문에, 주인이신 나의 하나님께서 이런 결정을 내리셨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시편 기자는 문제를 두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과 결정이 내려지기까지 누가 모든 것을 이끌어왔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원인을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문제가 있기전에 하나님의 결정이 있었고 인생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에 내가 판단하고 계산하려 들지 않고, 모든 것을 결정하시는 하나님께 결정권을 내려놓는 믿음이 여러분들에게 있으시기 바랍니다.

         

        3) 주의 목장의 (10-13)

        (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양입니다. 양은 뛰지도 못하고, 방향도 모릅니다.

        그런데 양에게 중요한 하나입니다. 그것은 바로 목자가 있는가 없는가 입니다.

        목자가 없게 되면 방향을 몰라 낭떠러지로 떨어지거나, 굶어죽게되거나, 잡아먹히거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우리는 주의 백성이고, 주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시며 우리는 양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우리의 목자가 되시는 믿습니다.

         

        현재 어떠한 상황이 바뀌거나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피가 사방에 물같이 흐르고 있으나

        오늘 79편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무너진 같아도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십시요.

        나는 아직 하나님의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래서 하나님 손에 붙들려 믿음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