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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 6일 화요일 시편 87편 “나의 모든 근원”

      날짜 : 2026. 01. 06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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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1 6 화요일

        시편 87  나의 모든 근원


        1. 시작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시간 우리 모두를 주님의 말씀 앞에 서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백성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의 시선이 주님께로 향하여 말씀 앞에서 저희 모두가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이 기쁨과 감사로 채워지게 하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위로와 소망을 주시며, 믿음의 확신이 굳건하게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92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 544)

        https://youtu.be/UfEhtAovKjA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은 시편 87 말씀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고향이 있습니다. 고향은 자신이 태어난 곳이며, 돌아가고 싶은 ,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자리입니다.

        오늘날에는 자신이 태어난 고향에서 평생을 사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같습니다.

        학업이나 직장 또는 결혼이나 자녀 등등 여러 이유들로 고향을 떠나 살아가게 되어집니다.   

        혹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으신 마음이 있으신가요?


        성경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에서 우리는 거류민과 나그네 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진정한 고향은 어디입니까

        오늘 시편 87편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우리의 고향 기억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계신 거룩한 우리의 고향은 어떤 곳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1-3)

        시편87편의 시인은 가장 먼저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안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성전 밖에서 하나님의 예루살렘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이 지형적으로 언덕이고 해발750m 되는 높은 곳이니까 가장 높은 곳에 예루살렘 성전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터전이 성산에 있습니다.” 라고 (1) 말합니다.   

        그리고(2) 보시면, 시인이 밖에서 이제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

        웅장한 성문을 지나서 이제 하나님이 계신 성전 안으로 들어갑니다.

        (3)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

        예루살렘 성문밖에서 웅장한 성문을 지나서 성전 안으로, 주님이 임재하시는 지성소로,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있는 곳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시온은 가장 아름다운 성이나 가장 강한 성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시온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였습니다.

        어느 다른 거처보다도 하나님은 특별히 시온을 택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이 택한 시온과 같이 내가 연약할지라도 부족할지라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주님의 택한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간구합니다. 우리 가운데 주님의 말씀이 머무르게 하시고 기억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시온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모든것의 근원이 되는 (4-6)  

        (4) 나온 라합(애굽), 바벨론, 블레셋, 두로, 구스는 모두 이방 민족입니다.

        그들 모두 (4 마지막 후반절을 보면) “이것들도 거기서 났다거기는 시온입니다.

        모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시온에서 났고,

        (5) “ 사람, 저사람이 거기서 났다고 말하리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시온에서 태어났고, (6) “여호와께서 민족들을 등록하실 때에는 수를 세시며 사람이 거기서 났다 하시리로다

        수를 세시며 말은, '하나도 빠짐없이'라는 뜻입니다.


        (4) 나온 모든 이방 민족들은 하나님을 대적하였던 나라입니다. 나라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며 이방 민족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하나님을 찬양할 날을 기다리시고 원하십니다. 모든 민족이 하나님 안에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며 미움과 다툼과 상처가 사라지고 화해와 평안이 넘치는 바로 시온에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시온에 모두 참여하길 원합니다.

        땅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미움과 다툼과 상처와 같은 뿌리가 잘라지며,

        주님 안에서 화해와 평안이 가득한 오늘 귀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기쁨을 누리는 (7)

        (7) “노래하는 자와 뛰어노는 자들이 말하기를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 하리로다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주께) 있다라고 시인은 고백합니다.

        기쁨의 근원, 소망의 근원,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는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기쁨의 근원은 무엇입니까?

        무엇에 기뻐하고, 무엇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십니까.

        재정에 기뻐하고, 건강에 소망을 두고, 사람을 보면 실망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우리 삶에 근원이 되어지면 환경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불안하지 않고 우리는 찬양하고 기쁨으로 출수 있는 믿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 고백하며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승리하길 원합니다.

        나의 모든 근원은 주님께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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