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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시편 93편 “영원무궁한 만왕의 왕”

      날짜 : 2026. 01. 13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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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1 13 화요일

        시편 93  영원무궁한 만왕의


        1. 시작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날을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만왕의 되시는 주님 앞에 저희가 예배자로 서서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옵나이다.

        우리의 삶이 때로는 혼란스럽게 요동치며, 물과 파도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 때도 많지만

        높이 계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느 것보다도 크신 능력이 있으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파도를 잠잠케 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잠잠케 하시고, 흔들리는 생각과 염려를 내려놓게 하여주시옵소서.

        모든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36 환난과 핍박 중에도” ( 383)

        https://youtu.be/UDB0Mpf-6uM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우리는 뉴스를 보거나 신문을 읽으면 수많은 사고와 사건들 그리고 세상이 얼마나 불안정한지를 느낄 있습니다

        나라 안에서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안정되지 못하고 흔들리며, 개인의 삶을 보아도 건강이나 경제, 또는 여러가지 모든 것이 언제든 요동칠 있는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가운데 시편 93편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분명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시편 93편은 여호와 하나님이 왕으로서 세상을 다스리심을 선포하며, 그분의 권위와 능력은 영원하고 변함이 없다는 것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오늘 고백이 우리 각자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1) 지금도 여전히 왕이신 하나님 (1-2)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2)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여기서 다스리시니 말은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형입니다

        하나님은 한때 왕이셨던 분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계시는 분이시며,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모든 만물을 통치하시는 왕이 바로 우리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의 삶이 통제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그러한 순간이 찾아올

        통제에서 벗어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다스리고 계시며 여전히 통치하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삶의 주도권은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가는 귀한 하루가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2) 인생의 파도보다 크신 하나님 (3-4)  

        (3) “여호와여 큰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물이 소리를 높였으니 큰물이 물결을 높이나이다

        (4)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소리와 바다의 파도보다 크니이다

         

        뉴욕주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 혹시 가보셨나요?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면 우비를 입고 폭포 근처까지 가는 작은 크루즈가 있습니다. 멀리서 봐도 웅장한데 가까이서 보면 소리와 크기 때문에 조금은 위협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 파도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모두가 알고 있는 쓰나미와 같은 파도, 그것보다 것은 성경에서 나오는 노아의 홍수일 것입니다.

        홍수로 인해 방주에 타지 못한 모든 동물들과 사람들은 물과 파도로 인해 몰살 당하고 말았습니다. 노아가 만든 방주는 사람의 힘과 지혜로만 만들어졌다면 부서졌을 것이고,

        파도에 견디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노아와 가족들, 그리고 동물들이 배에서 목숨을 구하고 구원을 받을 있었던 이유는 배가 지어져서라기 보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시고 지켜보호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3)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5)

        (5) “여호와여 주의 증거들이 매우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여호와는 영원무궁하시리이다

         

        첫번째로, ‘여호와여 주의 증거들이여기서 주의 증거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

        , 언약을 뜻합니다

        사람의 말은 상황에 따라 바뀔 있습니다. 어제 했던 말도 오늘 뒤집힐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시편 93 5절에서는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의 말씀은 매우 확실하다라고 말합니다. 확실하다는 견고히 서다 뜻입니다.

        조금 확실한 정도가 아니라, 의심의 여지가 없을 만큼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증거와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상황은 변하지 않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주님께로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원합니다.

         

        두번째로,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하나님이 왕이시라면 그분이 다스리시는 집은 반드시 거룩함이 따라야 합니다. 거룩함은 완벽함도 아니고, 실수하지 않는 삶도 아닙니다.

        세상과 똑같이 살지 않겠다는 결단의 삶이고, 죄에 대해 무감각해지지 않겠다는 태도이며,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겠다는 다짐입니다.

        거룩한 주님의 집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여호와는 영원무궁하시리이다.

        오늘 우리가 붙드는 말씀은 오늘만 유효한 말씀이 아닙니다.

        내일도,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영원토록 유효한 말씀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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