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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시편 108편 “나의 마음을 다하여”

      날짜 : 2026. 01. 30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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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1 30 금요일

        시편 108  나의 마음을 다하여


        1. 시작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 하루를 주님의 말씀으로 찬양으로 시작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여러 상황들과 다른 환경에 놓여 살아갈 우리가 어느 곳에 서있든지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느 상황에도 우리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며 다윗의 고백처럼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라고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입술로 불평이 아니라 찬양을 선택하게 하시고, 두려움이 아니라 주님의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의 오른손만을 구하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기대하며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님을 보게 되어지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92 없이 없네” ( 415)

        https://youtu.be/aoont60SKYc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시편108편은 다윗의 찬송시 입니다. 시편 108편의 특징은 저희가 앞서 함께 살펴보았던 시편 57편과 60편을 엮어놓은 시입니다.

        아직 적들이 남아 있는 상태이고, 아직 싸움이 끝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상황은 그대로이지만 마음의 방향이, 믿음의 시선이 하나님께로 고정됩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찬양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1)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는 다윗 (1-5)

        (1) “하나님이여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다윗은 사울왕을 피해 매일 숨막히는 도망자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빛도 하나 없는 동굴에서 몸을 숨기면서 다윗이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두려워하고 걱정하며 근심할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현실은 동굴안에서의 어둠과 같이 캄캄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1) 내용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제는 내가 마음을 정하였습니다. 나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노래하며 찬양하기로 내가 정했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노력해도 바뀔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 마음을 부여잡고 다시 하나님 앞에 다윗은 믿음으로 변함없이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6-13)  

        6절부터 13절까지는 시편 60 내용으로 인생에서 가장 전쟁이 치열했던 순간, 다윗은 전쟁의 승리를 위해 간절히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쟁 가운데 우리를 주님의 강하신 오른손으로 구원하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7-9절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받은 주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다윗이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갔지만, 전쟁의 결과는(11) 내용으로, 다윗은 패배하게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만 같은 좌절되는 순간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도 우리 눈에는, 현실이 낙망되고 좌절되는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그 가운데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삶 가운데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고 계셔 우리는 지켜 보호하시며 동행하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13) 다윗은 대적과 싸우셔서 그들을 밟으실 분은 내가 아닌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용감할 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기지 못할 전쟁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해 대신 싸워주실 하나님께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영적 전쟁에 우리의 현실 앞에 승리하며 새벽을 깨우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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