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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시편 109편 “대적들의 저주 가운데 의인을 지키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

      날짜 : 2026. 01. 30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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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131일 토요일

        시편 109편 “대적들의 저주 가운데 의인을 지키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늘 의지하고 경건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과 함께 늘 동행하게 하옵소서. 악인들의 대적과 저주 가운데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의 찬송을 부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 470)

        https://youtu.be/mNwz0ttmxGI?si=vfjC03PH5mZiksXr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 109편은 다윗의 시로, 이유 없는 비난과 배신과 저주로 고통받는 자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간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의인의 억울한 고통의 호소” (1~5)

        다윗은 자신이 사랑과 선으로 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적들이 거짓된 혀와 증오의 말로 자신을 공격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는 기도할 뿐이라" 고백을 통해 스스로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2) “대적을 향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간구” (6~20)

        부분은 독자들에게 당혹감을 정도로 악인들에 대한 격렬한 저주가 나열됩니다. 대적의수가 짧아지기를, 자녀는 고아가 되고 아내는 과부가 되기를, 그리고 그들의 죄악이 영원히 기억되기를 간구합니다. 이는 개인적인 감정의 배설이라기보다,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어 악이 뿌리 뽑히기를 바라는 절박한 외침입니다.

        3) “하나님의 도우심 간구와 찬양” (21~31)

        다윗은 자신의 연약함(마치 석양 그림자 같음, 23) 인정하며,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지해 구원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시는 하나님께서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심판하려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31)이라는 확신에 찬양으로 마무리됩니다.

         

        4. 본문 말씀의 적용

        1) "나는 기도할 뿐이라: 기도가 유일한 대응입니다.”

        다윗은 대적들이 거짓으로 공격할 똑같이 비방으로 맞서지 않았습니다. 대신 "나는 기도할 뿐이라" 고백합니다(4). 성도는 억울한 일을 당할 세상적인 방법으로 맞서기보다,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2)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하나님께 쏟아내야 합니다

        시의 과격한 표현들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정직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분노, 상처, 억울함을 알고 계십니다. 성도들은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자신의 진실한 감정을 쏟아내야 할 것입니다.

        3) “심판은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다윗이 저주를 쏟아낸 이유는 본인이 직접 벌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심판의 권한을 하나님께 양도했기 때문입니다. 악인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세상에서도 결국 최종적인 공의는 하나님에 의해 세워진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4) “궁핍한 의인 편에 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마지막 구절에서 시인은 하나님을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시는 "(31)으로 묘사합니다. 성도들이 세상에서 소외되고 비난받을 ,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리의 변호인이 되어 주십니다. "그들이 내게 저주하여도 주는 내게 복을 주소서(28).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복을 온전히 신뢰하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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