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6년 2월 6일 금요일 시편 114편 “하나님이 임하시면”

      날짜 : 2026. 02. 06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338
      추천 : 0

      목록
      • 2026 2 6 금요일

        시편 114  하나님이 임하시면


        1. 시작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벽에 저희를 깨워 주시고 주님의 말씀 앞으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둠이 지나고 빛이 오듯이, 우리의 마음에도 주님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근심은 물러가고 믿음이 자리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시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다시 깨닫게 하시고,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나온 모든 심령위에 성령이 충만하게 하셔서 주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모든 말씀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 204)

        https://youtu.be/hFhMsUCA-tQ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14 말씀입니다. 여러분 혹시 홍해가 앞에 보이고 애굽 군대가 뒤에서 따라오는 같은 상황을 겪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상황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어떠한 경제적인 문제의 모습으로 비지니스가 실패하여 도저히 길이 안보일 , 또는 사람과의 관계로 영육간에 상처로 회복이 불가능한 시점에 놓여있을때, 건강이나 미래에 대해서 여러가지 모양으로 도저히 길이 없는거 같이 느껴지는 그러한  순간이 있으신 있으십니까?

        오늘 시편 114편에서는 출애굽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임하셔서 막힌 길이 갈라지게 되어지는 일을 경험하게 되어집니다.

        우리의 가운데는 어떻습니까? 사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의 가운데에서 수많은 일들을 동일하게 하고 계십니다. 막혀있는 같고 길이 없는 같은 순간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불가능이 가능케 되어질 믿습니다.

        오늘 시편 114편을 통해 그러한 믿음이 회복되어 주님을 붙들고 가까이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1) 하나님이 임하시면 정체성이 회복된다 (1-2)

        (1-2)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때에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노예였습니다. 노예는 그들의 인격보다 생산성이 중요하고 그들의 삶보다 노동이 중요합니다. ‘나는 정말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길들여졌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끌어내면서 가장 먼저 회복시킨 것은 다름아닌 정체성이였습니다.

        (출애굽기 6:7 “너희를 백성으로 삼고 나는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너희가 알지라”)

          

        너희를 이제  백성으로 삼고..’ 소속이 바뀌게 되어집니다.

        세상에 속한  애굽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주님의 백성으로 정체성이 바뀌게 되어집니다.

         

        오늘 이렇게 선포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나는 주님께 속한 사람이다.

        고백이 정체성을 다시회복시키고 우리가 있는 곳이 거룩한 주님의 성소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 하나님이 임하시면 자연도 순종한다  (3-6)  

        (3,5) “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니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함인가

         

        홍해 바다, 요단강이 어떻게 갈라지고 멈출 수가 있습니까?

        자연적인 현상과 법칙으로 봤을 상식적으로 일어날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갈라지고 멈췄습니다. 이유는 자리에, 곳에 하나님이 임하셨기 때문입니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절망적으로 보이고 풀어나올 없을 모든 문제들도 하나님 앞에서는 절대 문제가 아닙니다.  

        앞에 놓인 두려움보다 그것이 해결되기보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먼저 기억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고 신뢰하여서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어 여러분들의 홍해가 갈라지고 요단강이 멈추는 역사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3) 하나님이 임하시면 반석에서도 물이 나온다 (7-8)

         (8) “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을 하고 광야를 지나게 되어집니다.

        광야는 물이 없는 곳입니다. 반석에서도 절대로 물이 나올 없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공급자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광야와 같은 순간이 우리의 가운데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다시 홍해를 마주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요단강을 건널 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다시 그러한 순간들이 찾아온다고 하여도 당황하지 않고 순간에도 우리에게 공급하여 주시며 단단한 반석에서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가장 필요한 은혜를 베풀어주실 믿습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그러한 은혜가 임하길 원합니다.

        말라있던 우리의 심령 가운데에도 주님의 생명수가 다시 흐르고,

        우리의 가운데 하나님이 임하셔서 길이 열리며, 

        막혀있는 상황 가운데 길을 내어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앞에 일에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를 보는 믿음의 눈으로 오늘 하루도 승리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