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시편 119편 57-64절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날짜 : 2026. 02. 20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269
      추천 : 0

      목록
      • 2026 2 20 금요일

        시편 119 57-64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1. 시작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깨워주시며 말씀 앞으로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인생에 밤이 깊어도 주님의 인자하심은 변하지 않으시며, 새벽마다 새롭게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오늘 시편 119 57-64 말씀가운데 저자의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라는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이 시간 열어주시옵고, 신속히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73 주를 멀리 떠났다” ( 331)

        https://youtu.be/DOeyLwgson0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히브리어 8번째 알파벳 (헤트, ח) 시작합니다.

        시편 119 57~64절은 하나님을 자신의 분깃(기업)으로 삼은 자가 주의 말씀을 지키기로 결단하고, 고난 중에도 말씀을 잊지 않으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율례를 배우기를 간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땅에 가득한 주님의 인자하심을 찬양하며, 말씀을 지키는 자들과의 교제를 기뻐하는 내용입니다.

         

        1) 말씀의 길로 걷게 하소서 (57-58)

        (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58)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은 누구나 분깃 붙들고 살아갑니다.

        분깃이란 내가 의지하는 , 내가 붙드는 , 내가 잃으면 무너지는 그것입니다.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돈이 분깃(재산)이고, 어떤 사람은 자녀가 분깃(재산)이고, 어떤 사람은 건강이 분깃(재산)입니다.   


        여호와는 나의분깃이시니…”

         

        시편 23편을보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나옵니다.

        양에게는오직 목자가 전부입니다. 목자를 의지하면, 목자만 붙들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에게 목자는 전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 되심을 믿으십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목자로 삼으신다면 여러분들이 가장 큰 부자인 것입니다. 이유는 부족한게 없게 되어지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56) (57) 후반절에 나온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양은 목자가 부를 말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목소리를 기억하고 목자의 음성을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목자의 음성에 순종을 합니다

         

        2) 신속히 순종하는 믿음 (59-60) 

        (59) 내가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들을 향하여 발길을 돌이켰사오며

        (60)주의 계명들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언가 말씀을 하셨을 , 분명 성령님을 통해서 찔림을 주시기도 하고

        감동을 주시기도 하고 여러번 나에게 말씀하셨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자” “신중하게 생각하자 이건 나에게 유익하지 않잖아” “지금은 상황이 안좋은거 같아 조금만 있다가 하겠습니다 주님이라고 생각하며 지나간 경험이 있지 않으십니까?

        아브라함은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을 받았을 창세기 22:3 보면, 다음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바로 순종하는 모습을 있습니다.

        그는 미루지 않았습니다.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즉각적으로 순종하였습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아브라함과 같은 즉각 순종의 열매가 맺히길 축원합니다.

         

        3) 얽혔을지라도 잊지 않는 믿음 (61-64)

        (61) 악인들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62)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63)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들과 주의 법도들을 지키는 자들의 친구라

        (64)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61) 보면, ‘줄이 얽혔다라고 나옵니다.

        올무’ ’이라고 다른 버전의 성경에서는 나와있는데요.

        움직이지 못하도록 묶인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방이 막힌 상태입니다.

        그때도 주의 법을 잊지 않았다라고 (61) 나와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니엘이 이러한 신앙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다니엘 6:10 “다니엘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대로 하루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이것이 오늘 본문 (62) 말씀입니다. 밤은 시간적인 밤도 의미하지만 상황적 어려운 상황을 뜻하기도 합니다.

        줄에 묶여 있는데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사자굴에 잡혀가더라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밤의 시간들 가운데 감사로 주님께 고백하며 나아갈 있기를 소망합니다.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