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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시편 119편 65-72절 “고난의 유익과 하나님의 말씀 준행의 복”

      날짜 : 2026. 02. 20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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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221일 토요일

        시편 11965-72고난의 유익과 하나님의 말씀 준행의 복”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고난 가운데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고난 중에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주의 율례를 배우게 하옵소서. 지난날의 연약함을 뒤로 하고 전심으로 주의 말씀을 지키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379)

        https://youtu.be/JI8vncK8waY?si=mGYluFbY5tPpQVX7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 119편은 성경에서 가장 긴 장(176, 22 알파벳*8=176)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얼마나 소중한지를 노래합니다. 시편 119 65–72절은 각 절의 시작이 히브리어의 아홉 번째 알파벳인 테트’(Teth)로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날 때 받는 고난과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할 때의 복을 대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를 복의 길로 인도하는 말씀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말씀 중심의 성숙한 신앙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선하심을 고백하는 신앙 (65

        시인은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65)라고 고백합니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기준으로 삶을 해석하는 신앙입니다


        2)말씀을 통해 명철과 지식을 배우고자 하는 갈망” (66

        시인은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판단력, judgment)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66)구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믿는 사람들에게 좋은 명철(판단력)과 지식을 가르쳐 주십니다


        3) “고난의 유익” (67-68, 71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67).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1). 고난은 성도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게 하는 은혜의 도구 됩니다. 고난은 성도를 말씀을 배우는 자리 이끕니다. 말씀을 떠나 그릇 행하여 고난을 당하던 사람이 고난 중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주님께 돌아와서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4) “교만한 대적의 거짓과 주의 법을 지키는 성도의 마음” (69–70

        교만한 자들은 거짓을 꾸며내지만, 시인은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69)결심합니다. 교만한 대적들의 마음은 영적으로 우둔하고 무감각하나 시인은 주의 법을 즐거워합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거짓과 영적 둔함에서 벗어납니다.


        5) “말씀의 가치가 금은보다 귀함” (72)

        시인은 결론적으로 말합니다: “주의 입의 법이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72).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그 어떤 무엇보다도 더 귀한 것이고 우리 삶에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4. 본문 말씀의 적용

        1) "하나님의 선하심을 기준으로 인생을 해석하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성품 우리 신앙의 절대 기준입니다. 기준이 흔들리지 않을 우리 인생의 고난과 역경도 하나님의 선하심 가운데 재해석하게 되고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의 기회로 만들니다.


        2) “고난은 성도를 말씀으로 이끄는 은혜의 도구입니

        고난은 성도를 깨뜨리고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배우게 하는 기회됩니다. 성도들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배우게 되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순결해지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집니다.


        3) “말씀은 성도의 판단력과 지혜의 근원입니

        성도는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선과 진리를 분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좋은 명철(판단력)과 지식이 있습니다.


        4) “말씀은 성도의 보호막입니

        대적들의 거짓과 세상의 둔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의 마음을 깨우고 또한 지켜 줍니다.


        5) “하나님의 말씀은 금은보다 더 귀한 것입니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한 삶의 정보가 아니라 성도의 삶을 영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장 귀한 보물입니다. 하나님은 말씀과 고난을 통해 성도를 선하게 빚으십니다. 인생의 고난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영적 유익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금은보다 더 귀한 보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풍성하게 누리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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