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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시편 119편 81-88절 “말씀으로 새 힘 얻으리”

      날짜 : 2026. 02. 24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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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2 24 화요일

        시편 119 81-88말씀으로 얻으리

         

        1. 시작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영혼이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통하여 치유 되어지고 승리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살아계시고 주님의 말씀도 힘과 능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게 우리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게 하셔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뜻이온전히 주님앞에 서서 나아갈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68 예수여 은혜를 ” ( 486)

        https://youtu.be/3mv_AiliZ40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시편 119 81~88절은 히브리어 11번째 알파벳 (, Kaph)로 시작합니다.

        오늘 본문 내용은 주님의 구원을 사모하다 영혼이 지치고 피곤하여졌지만, 그때에도 여전히 주님의 말씀에 소망을 두었고, 연기 속의 가죽 부대처럼 쪼그라들었어도 순간에도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이유없이 핍박하는 자들을 심판해달라고 기도로 부르짖으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거의 멸망할 지경까지 이르렀지만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자신을 살려달라고 요청하며 기도합니다.


        1) 영혼의 피곤함 (81-82)

        모두가 다 할 일이 있고 바쁘고 피곤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 현대인의 삶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육체의 피곤함이 아니라 영혼이 피곤하다라고 (81)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바로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육체도 몸을 많이 쓰면 피곤하게 되어집니다영혼도 마찬가지로 영적인 일을 많이 하면 피곤하게 되어집니다.

        내가 어떻하면 하나님의 기쁨이 될까,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있을까 고민하고 고군분투하면 영혼의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는시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어떠한 결정을 해야할지, 내가 어떠한 말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다시 또 고민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영혼의 피곤함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말씀으로 인하여 힘 얻게 되는 저희들 되길 축복합니다.


        2) 이유없이 핍박하는 (83-86) 

        (84) 나를 핍박하는 자가 있는데 그들은 (85) 나를 웅덩이에 빠트려고 하는 교만한 자들이다.

        그들은 (86) 심지어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는 자들이다. 라고나옵니다.

        그래서 저자는 (83) 내가 연기 속에 가죽 부대 같이 되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가죽 부대는 양이나 염소의 다리와 꼬리 구멍을 꿰매어서 보관용으로 사용하는 주머니입니다.

        물을 담기도 하고, 포도주를 담기도 하고, 가죽 부대는 식량을 보관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검게 그을린 가죽 부대처럼 마음이 검게 타들어가며, 주름이 잡히고 쓸모없게 가죽부대와 같은 심정이다 라는 것을 뜻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이유없이 미워하고 이유없이 힘들게 하고 이유없이 넘어지기를 원하고 있지는 않은가를 생각해보기 원합니다.

        저자는 그와 같은 상황에서도 주의 율례들을 잊지 아니하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이유없이 사랑하고, 이유없이 베풀고, 이유없이 용서할 있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각오하면서 지키는 신앙 (87-88)

        현대어 성경에서는 87절과 88절을 이렇게 번역하였습니다.

        저들이 죽음 문턱까지 나를 몰고 갔어도 주님의 명령 버리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살려 주소서. 나 주님의 따라 살으오리다.’

         

        사도행전 7장에서 스데반 집사는 복음을 전하다가 돌에 맞아 순교하셨습니다.

        거의 멸해진 것이 아니라 실제로 멸함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일제 강점기에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감옥에서 순교하셨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생명보다 말씀을 귀하게 여겼다는 것입니다.

        타협하지 않았고, 굴복하지 않았으며, 흥정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말씀을 버리지 않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안에 은혜안에 오늘 하루도 살아가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며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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