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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3일 화요일 시편 119편 129-136절 “주님의 마음”

      날짜 : 2026. 03. 03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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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3 3 화요일

        시편 119 129-136주님의 마음

         

        1. 시작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어둠을 뚫고 빛으로 비춰 밝은  날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염려로 인하여 흩어져 있는 우리의 마음을 오늘 주님의 빛 가운데로 모아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말씀에 갈급한 심령이 되게 하시고 더욱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시며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 앞에 예배드리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떠난 자들과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게 하시고 아흔 아홉마리의 양보다 잃어버린 마리의 양을 귀하게 여기시는 마음을 품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찾는 그  명의 예배자가 되게하여 주시고 주님의 은혜를 깨달으며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49 예수 따라가며” ( 377)

        https://youtu.be/5epxlhsh5O0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오늘의 본문 시편 119 129-136절은 히브리어 알파벳 17번째인 '(Pe)'로 시작합니다.

        초반절에는 주님의 증거들이 놀라워서 그것을 지키기를 원하고 말씀에 빛이 비추어 우둔한 (어리석은 ) 깨닫게 됨을 찬양 합니다.

        중반절은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말씀을 갈구하여 숨이 가쁠 정도(헐떡이다) 영적 배고픔과 사모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구하는 내용입니다.

        후반절은 걸어가는 발걸음 위에 주의 얼굴빛을 비추어 주셔서 말씀 가르쳐 주시고 그로 말미암아 죄악의 길을 걷지 않기를 원하며 주위에 주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눈물을 시냇물처럼 흘리며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만을 인생의 좌표로 삼고 걸으며, 말씀을 벅차오르게 사모하며 나아가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위를 둘러보며 예수님과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주위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눈물로 그들을 품고 기도하며 주님께로 돌아올 있기를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1) 주님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129-131)

        주님의 말씀은 놀랍고, 경이로우며, 인간의 지혜를 뛰어넘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읽을 우둔하고 어리석은 사람에게도 주님의 지혜가 더하여져서 깨달을 있는 지혜가 생기게 되어집니다.

        우리는 마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이 착각하고 그렇게 행동하며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오직 정답이라고 생각하며 주장합니다.

        주장들이 강한 사람들은 교만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깨닫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유는 귀가 닫혀있고 마음이 닫혀있기 때문입니다.

        깨달을 있는 것은 먼저 겸손이 필요하고 마음이 열려야 합니다.

        나아가 주님의 말씀을 우리는 먼저 열고 읽고 묵상하며 나아갈 가운데서 우리가 도저히 생각할 없는 지혜와 방법들을 깨닫게 하십니다.

        막혀져 있는 것만 같은 답답한 상황들 속에서도 말씀을 열고 나아가면 가운데 빛이 비추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막혀있는 환경을 먼저 열고자 우리가 노력하기보다, 말씀이 열리면 인생이 풀리고 열리게 믿습니다.

         

        2) 주의 얼굴을 내게 비추소서 (132-135)  

        말씀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사람들은 겸손히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왜냐하면 말씀 앞에 서면 설수록 내가 부족하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132)

        말씀을 따라 살면 세상이 우리를 편하게 두지 않습니다. 계속 죄악이 주관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런 공격들이 마구 시작됩니다.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쉽게 무너지고 타협하게 되어집니다. 내가 쓰러지고 넘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핑계거리를 만들고 다른 탓을 하며 무마시키려 합니다.  

        말씀 위에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굳게 세워주시지 않으면 말씀을 내려놓고 세상에 속해 맘편하게 살아가게 되어집니다.

        (135)주님의 얼굴을 우리가 생각하고 기억하면서 흔들리려 때마다 얼굴을 떠올리기 원합니다.

        사람들을 보고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는 세상의 정욕과 탐욕에 흔들리지만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면, 세상 권세 이기신 주님의 능력과 말씀에 붙들려 굳건히 길을 걸어갈 있게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에 붙들려 얼굴을 기억하며 주님의 길을 걸어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눈물이 시냇물같이 흐르다 (136)

        오늘 본문 (136)에서는 본인의 문제로 인해서 우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지 않고, 말씀을 떠난 것을 보고 그것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품고 공감할 눈물을 흘릴 수가 있습니다.

        관계가 깊으면 깊어질 수록 마음의 깊이도 깊어집니다.

        얼마나 내가 마음을 쏟았느냐에 따라 눈물이 왈칵 쏟아지기도 합니다.

         

        초등학교(국민학교) 시절 저희 학교에는 제가 6학년때   13개의 반이 있었습니다.

        뜨거웠던 여름 대항 축구 시합이 학교에서 열렸었습니다.

        시절 저는 축구부 활동을 정도로 축구를 좋아했었고, 점심 시간이면 무조건 축구공을 들고 운동장에 나가 짧은 시간이지만 친구들과 땀흘리며 축구하는 것을 즐겨했었습니다.

        학교 반대항 축구는 학급에 대한 명예가 걸려있기 때문에 우리는 꽤나 진지하게 선수를 선출하고 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두차례는 이겼지만 결국에는 우승하지 못하고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쓰리고 눈물이 났었는지 모릅니다.

        그만큼 제가 축구 경기에 대한 열정과 마음을 쏟았기 때문에 패배했을 때 눈물이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에도 내가 진심이면 영혼이 헐떡이게 되어지고,

        영혼을 향한 마음에도 진심이면 영혼을 위해 기도할 눈물이 나오게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영혼이 주님의 말씀을 떠나있을 눈물로 기도하듯

        하나님께서도 오늘 우리를 바라보시면서 주님의 길을 걷기를 원하시고 계시고, 또 그렇지 못할 때는 눈물을 흘리시며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실 믿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오늘 하루, 말씀을 향해 헐떡이는 오늘 하루,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눈물이 회복되는 오늘 하루가 되어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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