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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시편 119편 161-168절 “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삶”

      날짜 : 2026. 03. 0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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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3 7일 토요일

        시편 119161-168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삶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 일곱 번씩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큰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 앞에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12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469)

        https://youtu.be/XCBuqVxNwJE?si=0BXLr2-7DGfKYdfq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 119편은 여호와의 율법의 아름다움과 그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며 순종하는 자가 받을 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시편 119편은 히브리어 22개의 알파벳의 순서에 따라 구성된 답관체(acrostic)시로 전체 176절은 각 연에 8절씩 모두 22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편 119161~168단락의 매 절은 히브리어 21번째 알파벳 (, Shin)으로 시작하며 권력자의 박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시인의 '말씀 중심적 ' 보여줍니다.

        1) “말씀을 즐거워함” (161-162)

        고관들이 무고하게 시인을 박해하나, 시인은 오직 주의 말씀만을 경외합니다. 그는 많은 탈취물을 얻은 사람처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합니다.

        2)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 (163-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164). 시인은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인해 하루에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합니다. 하루 일곱 번의 찬양은 하루에도 여러 번 주의 말씀을 생각하고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시인이 하루에 일곱 번씩 찬양했던 것처럼, 일상 속에서 규칙적으로 말씀을 읽고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말씀이 주는 큰 평안” (165-166)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평안(Great peace) 있으며 장애물이 없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행합니다. 세상의 소리는 우리를 불안하게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살리고 평안을 줍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 집중하고 귀를 기울이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4) “주님의 임재 앞에서 사는 인생” (167-168)

        시인은 주의 법도를 지키고 지극히 사랑합니다. 자신의 모든 행위가 주님 앞에 있음을 의식하며 주님의 임재 앞에서 살아갑니다.

         

        4. 본문 말씀의 적용

        1) “세상의 두려움을 이기는 말씀의 경외함

        시인은 권력을 가진 고관들이 자신을 핍박할 , 그들의 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God's Word) 두려워하고 존중했습니다. 진정한 신앙은 환경이나 권력자들의 위협보다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높게 두는 것입니다.

        2) “기쁨의 근원을 바꾸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것을 마치 '전쟁에서 전리품을 얻은 ' 같다고 표현합니다(162). 이는 말씀이 단순히 지켜야 의무가 아니라, 우리 인생의 가장 유익이자 기쁨의 근원임을 의미합니다.

        3) “흔들리지 않는 평안(Shalom)”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165)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세상이 없는 깊은 평안이 임합니다. 세상의 유혹(장애물) 올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넘어지지 않고 견고하게 있습니다.

        4) “'코람 데오(Coram Deo, 하나님 앞에서)' 신앙생활

        시인은 "내가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앞에 있음이니이다"(168)라고 고백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는 의식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살아가는 태도입니다. 사람은 속여도 자신과 하나님은 속일 없습니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에도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는 믿음으로 정직하게 행동해야 합니다.누가 보든 보지 않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경건한 신앙의 본질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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