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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시편 129편 “줄을 끊으시는 분”

      날짜 : 2026. 03. 20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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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3 20 금요일

        시편 129 줄을 끊으시는

         

        1. 시작 기도: 신실하시고 변함없으신 사랑으로 우리를 붙들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조건을 보시고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시편 129편을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듣길 원하오니 우리의 마음과 귀를 열어주시옵소서. 고난 가운데 있을지라도 주님을 벗어나지 않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안에 머물며 나아갈 하나님 아버지께서 의로우신 손으로 모든 고난의 줄을 끊어주실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여 지지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모든 불화살들이 소멸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치유받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광 돌리며 다시 살아가게 하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고 신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3 입이 내게 있으면” ( 23)

        https://youtu.be/WCe5Plkne2g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문 시편 129편은 과거부터 수많은 괴롭힘과 고난을 겪었으나 의로우신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이스라엘의 신앙을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1) 우리가 승리할 있는 이유 (1-3)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나를 괴롭혔도다

        (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오늘 본문 1절과 2절을 보면 반복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릴 때부터 여러 나를 괴롭혔다라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오랫동안 끊임없는 고난의 연속이였습니다.

        애굽의 노예로, 광야에서 40 시험, 끊임없는 주변 나라들의 압박과 바벨론의 포로 생활 등등

        하나님의 백성이였던 이스라엘을 무너트리기 위해, 그들을 실패자로 만들기 위해, 좌절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괴롭힘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2마지막 내용입니다. “그러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괴롭힘은 많았지만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는 바로 하나님이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온전하지 않습니다. 나는 강하지 않습니다. 능력으로는 대적과 괴롭힘에 싸워 이길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기에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오늘하루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그렇지만 오늘 하루도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갈 ,

        주님 손에 붙들려 살아가려고 발버둥 칠때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 되어주시고 능력이 되어주시며

        승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믿습니다.

        그러한 은혜가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게 임하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2) 우리 안에 있는 믿음 (4)  

        (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마태복음 8 5-13 내용을 보면,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들어가실 백부장이 예수님께 나아와서 간구합니다.

        하인이 지금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럼 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라고말씀하십니다.

        그때 백부장이 예수님 집에 오심을 내가 감당하지 못하겠습니다.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예수님이 그의 믿음을 보시고 가라, 믿음대로 될지어다하시니 하인이 즉시 나았습니다.

         

        오늘 본문 4절을보면 악인들의 줄을 하나님께서 끊으셨다라고나옵니다.

        백부장의 하인은 중풍병이라는 줄에 묶여 있었습니다.

        움직일 없고 스스로 해결할 없는 상태였습니다.

        백부장은 세상에서 권력이 있는 사람이였지만, 하인을 고칠 없었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끊을 없는 줄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순간 즉시 치유가 일어나고 줄이 단번에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끊임없이 기도할 주님의 능력이 여러분들 가운데 나타나 줄이 끊어지며 그 후에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으로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3) 하나님께 뿌리 내린 인생 (5-8)

        (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6)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리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5)에서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이라고 나옵니다. 사탄은 우리를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의 결과는 처음에는 강해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무너지게 됩니다.

         

        출애굽 당시 바로 왕은 당대 최고의 강대국을 통치하던 권력자였지만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결과 가지 재앙과 홍해 기적을 통해 결국 굴복하게 되어집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힘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5) 후반절을 보시면 그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라고 선포합니다.

        여러분 우리도 선포하길 원합니다.


        (6) 보면 그런 자들은 마치 지붕의 풀과 같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집의 지붕은 흙으로 되어 있어서 비가 오지는 않지만 비가 오면 풀이 잠깐 자란다고 합니다.

        하지만 풀은 자라기 전에 이미 강한 햇볕으로 인해 말라죽어버리게 됩니다.

        내가 굳이 댈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손을 대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 삶에 뿌리없는 잡초들이 뽑아지고 우리를 대적하는 모든 악한 영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여서 흔들리지 않고 주님께 깊이 뿌리내린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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