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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시편 136편 “하나님의 영원하신 인자하심 찬양”

      날짜 : 2026. 03. 27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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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3 28일 토요일

        시편 136하나님의 영원하신 인자하심 찬양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창조의 권능을 찬양합니다. 사죄의 은총을 찬양합니다. 인도하심과 공급하심을 찬양합니다. 구원의 은총을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주님의 인자하심 안에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01주의 곁에 있을 때” ( 457)

        https://youtu.be/Hs8uiq-HIsI?si=qt2cYghCAR3VGClO

         

        3. 본문 말씀 주해

        시편 136편은 모든 구절이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감사와 찬양의 후렴구로 끝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편은 이스라엘의 예배에서 인도자가 앞부분을 선창하면 회중이 후렴을 제창하는 형식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시편 136편은 하나님의 속성에서 시작하여 창조, 구원, 그리고 보살핌의 역사를 연대기순으로 노래합니다.

        1) 하나님의 성품 찬양 (1~3)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헤세드 [], steadfast love)이 영원함이로다" ( 136:1) 여호와는 선하시며, '신들 중의 신'(2)이시고 '주들 중의 주'(3)이심을 선포합니다. 모든 감사의 근거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2) 창조주 하나님 (4~9)

        지혜로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물 위에 펴셨으며, 해와 달과 별들을 통해 세상을 다스리시는 창조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3) 구원과 해방의 하나님 (10~22)

        이스라엘의 출애굽 사건을 구체적으로 회상합니다.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일, 홍해를 가르고 통과하게 하신 일, 광야에서 인도하신 일, 강한 왕들(시혼과 옥)을 물리치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 일 등을 회상하며 찬양합니다.

        4) 하나님의 돌보심과 공급하심 (23~26)

        이스라엘이 비천한 처지에 있을 때도 기억해 주시고,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자비로운 공급자이심을 고백하며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마무리합니다.

        4. 적용점

        1) '당연한 것' '은혜'로 고백하기

        창조의 섭리(, , )는 매일 반복되기에 무뎌지기 쉽습니다. 시편 기자가 자연 만물을 보며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발견했듯이, 우리도 일상의 평범한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찾아내어 감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2) 고난의 기억을 감사의 제목으로 바꾸기

        이스라엘에게 광야와 전쟁은 고통이었지만, 지나온 뒤에는 "인자하심"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현재 겪고 있는 막막한 상황이나 과거의 아픈 기억들도 결국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아래 있음을 신뢰하며 인내할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반복의 힘: 감사의 언어 습관화

        이 시편은 26번이나 같은 후렴구를 반복합니다. 이는 감사가 감정의 상태가 아니라 의지적인 선택임을 보여줍니다. 우리 삶에서도 매 순간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는 신앙 고백을 반복함으로써 부정적인 생각을 물리치고 영적 회복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4) 공동체적 감사

        이 시편은 홀로 읽기보다 공동체가 함께 화답하며 읽을 때 그 의미가 극대화됩니다. 가정이나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가 경험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나누고 함께 찬양하는 문화가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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