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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시편 141편 “나를 지키는 기도”

      날짜 : 2026. 04. 10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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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4 10 금요일

        시편 141 나를 지키는 기도

         

        1. 시작 기도: 거룩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벽에 주님 전에 나아와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향하게 하시고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입술과 마음을 지켜주시옵소서. 말씀앞에서 우리 자신을 비추어 겸손히 돌이키는 은혜를 허락하여주셔서 악한 생각과 죄의 유혹에서부터 흔들리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혹시라도 주님보다 앞서간 걸음이 있다면 시간 돌아보게 하여주시옵소서.

        많은 영적인 올무와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주님앞에 거룩하게 서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함께 하실 믿고,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 ( 507)

        https://youtu.be/Qlw7FT6O6WQ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시편 138편부터 145편까지 다윗의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오늘은 네번째 다윗의 입니다.  

        오늘 본문 시편 141편은 다윗이 악인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입술과 마음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의 내용입니다. 자신의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언행을 조심하고,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영혼을 지키기 위한 기도 (1-2)    

        오늘 본문이 쓰여진 상황을 보면 학자들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윗이 사울에게 쫓길 다윗이 시로 봅니다.

        사무엘상 24장을 보면, 사울은 다윗이 엔게디 광야 숨어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 특공대원 3천명을 뽑아서 다윗을 찾아나섭니다.

        소식을 들은 다윗은 이렇게 (1) (2) 내용을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을 것입니다.

        다윗은 간절한 기도로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먼저 나아갑니다.

        육체적인 힘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단련하기 보다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맡기며 영혼을 지키기 위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자신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분향과 같고, 저녁 제사와 같이 온전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생각과 욕심에 수단으로만 기도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과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아 우리가 기도를 통하여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향기로운 기도를 올려드리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앞에 놓인 육체적인 들을 지키기 위해 기도하기보다 

        영혼을 지키며 살아갈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모두가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 입술을 지키기 위한 기도 (3-4)  

        (3) 여호와여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4)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다윗이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양이 많이 있는 안에 숨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사울이 볼일을 보러 혼자서 굴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다윗과 부하들은 동굴 가장 깊은 곳에 숨어있다가 사울을 발견하고, 부하들이 다윗에게 말합니다.

        지금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 당장 가서 사울을 쳐죽이십시요!!’

        말은, 도망다니며 환난 가운데 있던 부하들의 마음을 드러내줍니다.

        부하들이 말하였을 그들은 이미 상상하면서 사울을 죽였을 것입니다.

        마음에 있는 것이 말로 나오면서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가장 쉽게 죄를 지을 있는 통로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입술이 불평과 저주가 아닌, 찬송과 기도의 도구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진수성찬 같이 차려진 상황들 속에서도 누구라도 당연히 미워하는 일에 동참할 있고

        누구라도 말할 있는 그런 상황들 속에서 주님 마음을 지켜주시고 입술의 문을 지켜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3:9-10 말씀입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아버지를 찬송하고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3) 마음을 지키기 위한 기도 (5-10)

        오늘 본문 5절에 

        다윗은 '하나님이 나를 치고 훈계하실지라도 나는 그것을 은혜로 여기겠다.' 라고 말하며

        설령 그것이 아픈 책망일지라도 머리의 기름같이 여기겠다. ‘축복처럼 여기겠다라고고백합니다.

        그렇기에,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도 나는 항상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겠다고 다짐합니다.

        거룩을 지키며 악에게 지지 않겠다라는 이러한 고백이 저와 여러분들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8) (9) 나온것 같이,

        험한 세상속에서 사단의 유혹과 간괴 속에서도

        우리의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고 나의 피난처 되시는 주님께로 온전히 우리 자신을 맡기며

        우리의 마음을 믿음으로 지키며 나아가겠다라는 고백이 저와 여러분들 가운데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는 하나님께 우리의 영혼과 입술과 마음을 지키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책망과 같은 말씀을 축복으로 여기고

        어느 상황이든지 기도를 쉬지 않고 주님께 붙어 악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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