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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시편 144편 “전쟁 속에서 누리는 복”

      날짜 : 2026. 04. 14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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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4 14 화요일

        시편 144 전쟁 속에서 누리는

         

        1. 시작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들에게 새 날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님께서 부어주실 새로운 은혜를 구합니다. 메마른 우리 심령 가운데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셔서 주님의 은혜로 충만케 하여주시옵소서. 오늘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시는 시편 144편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을 더 알게 하시고 더욱 더 주님을 의지할 있도록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우리안에서 주님의 말씀이 살아역사하게 하시고,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을 섬기며 세상의 염려와 걱정을 내려놓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다시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세워질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샬롬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오며,

        모든 말씀 우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4 나의 가도록” (통일 434)

        https://youtu.be/VZdMLgChd-8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시편 144편은 다윗이 기록한 제왕시 분류 됩니다. 배경은 사무엘하 10 내용으로 암몬과 아람 연합군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려던 위기 상황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반석과 요새로 의지하며 승리를 간구하고 찬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은 전쟁을 준비시키시는 분입니다 (1-2)    


        다윗은 전쟁에서 이길 있도록 하나님은 나를 도와주시는 아닌

        하나님은 나를 훈련시키시고 가르치시는 이라고 고백합니다.


        우리 삶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면 하나님 앞에 문제를 없애주세요, 해결해주세요라고 우리는 기도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전쟁속에서, 문제 속에서 하나님은 나를 훈련시키시고 준비시키셨습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전쟁과 문제 가운데 그것을 즉시 제거하실 있으신 전능하신 분이시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문제에 싸울 있도록, 싸울 있는 사람으로 훈련시키시고 준비시키십니다.

        이유는, 우리 인생은 지속적인 영적 전쟁이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여러분들 속에 지금 어려움을 겪는 일들이 일어나고 계십니까?

        시간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초점을 하나님께로 맞춰서 질문을 다시 하길 원합니다.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날까?” 라는 질문보다

        하나님이 상황에서 나에게 무엇을 배우기를 훈련시키시기를 원하실까?”

         

        다윗은 목동 시절에 떼를 지키기 위해 사자와 같은 야생 동물과 싸우며 훈련하였고,

        그리고 골리앗과 싸울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지켜주셨던 것을 떠올리며

        골리앗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싸울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 있다는 확신을 수많은 훈련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2절과 같은 고백이 나올 있었습니다.

        주님은 한결같이 나를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시며, 주님은 적군이 처들어올 든든하게 나를 지켜주시는 요새시며, 주님은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나를 보호해주시는 산성되시고, 나의 방패되시는 분이시다. 라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저희를 훈련시켜주시옵소서.” 그리고 저희들도 다윗과 같은 고백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쟁 가운데에도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최후 승리를 얻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사람은 의지할 대상이 없습니다 (3-4)  

        사람은 같다. 입김이나 바람 같다. 그리고 그림자 같다 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전쟁을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사람의 연약함을 이야기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전환입니다.

        전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잘못된 대상을 의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강한 사람을 의지해야하지 연약한 사람을 의지하면 전쟁에서 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언제든 변하고, 떠날 있고, 무너질 있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변하는 것을 붙들고 안정감을 찾으려고 합니다.

        사람이든, 경제적인 것이든, 경험이나 능력 등을 통해 안정감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무너지면 삶도 같이 무너지게 되어집니다.

        사람은 의지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사랑해야 대상입니다.

        우리가 의지해야 대상은 오직 하나님 뿐인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변하고 무너질 있는 연약한 것을 믿으며 나아가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로 묻고 아뢰며 행동으로 옮기고 결정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참된 복을 누립니다 (5-15)

        (15)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다윗은 오늘 본문 배경을 보면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전쟁 속에도 오늘 마지막 (15) 보면 복이 있다고 선언합니다.

        왜냐하면, 복의 기준이 바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는 문제가 없으면 그게 복이다라고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복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다윗이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그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일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복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상황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있으시다면 그것이 복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나를 붙들고 계시다는 것을 믿는 자가 되어 오늘 하루도 참된 복을 누리며 감사로 오늘 하루를 주님과 동행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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