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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시편 147편 “무너진 삶을 세우시는 하나님”

      날짜 : 2026. 04. 17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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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4 17 금요일

        시편 147 무너진 삶을 세우시는 하나님

         

        1. 시작 기도: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우리를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주님의 말씀의 자리로 저희들을 초대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시간 저희들을 말씀으로 다시 세워주시옵소서. 지쳐 있는 마음들, 상한우리의 심령들, 그리고 믿음이 무너져 있는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마음 모아 주님앞에 예배드리며 나아갈 주님의 말씀이 들려지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며, 각자의 속에서 주님의 능력이 살아 움직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이 단순히 지식이 아니라 생명이 되게하시고, 우리의 삶을 변화 시켜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오며,

        모든 말씀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15 하나님의 크신 사랑” (통일 55)

        https://youtu.be/01woUVsdRdo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시편147편은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B.C. 537년경), 하나님께 찬양하는 시입니다. , 시편 147편은 포로 생활을 하며 무너진 같은 인생이 다시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지는 사람들이 부르는 찬양입니다.

         

        1) 하나님은 무너진 인생을 내면부터 회복하신다 (1-3)    

        (3)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가며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성전이 무너졌습니다. 예루살렘이 폐허가 되었습니다. 6.25 전쟁을 겪으셨던 분이 있으시다면 나라가 무너지고 삶의 터전을 잃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픔인지 아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겉으로만 무너진 것이 아니라 7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면서 마음도 함께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장 먼저 그들의 마음을 만지셨습니다

        상심한 자들을 고쳐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처들을 싸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해해주셨고, 하나님은 상처를 무시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상처를 직면하시고 치료하여주셨습니다.

         

        저희들도 한마디에 상처받고,

        어떤 과거의 기억 하나로 인해 계속 무너지고,

        누군가와의 관계 하나에 매번 무너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상처들을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치료하여주시길 원하시고

        싸매시길원하십니다. 회복시켜주시길 원하십니다.

         

        2) 하나님은 무너진 인생을 질서와 통치 다시 세우신다 (4-10)  

        (4)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하나님께서는 별들의 숫자를 일일이 헤아리시고 각각 이름을 지어서 부르시는 분이라고 설명합니다.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에서 갑자기 우주를 다스리는 하나님으로 시선이 바뀝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바로 너를 돌보고 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8) 구름을 일으키시고 비를 내리시며 풀을 자라게 하는 자연의 질서를 주관하시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무너져있는 우선순위들, 걱정과 염려로 혼란스러운 나의 생각들, 영적 무질서들을 주님의 질서와 통치로 능력으로 회복시켜주시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삶에 예배를 회복시키시고, 말씀을 회복시키시며, 기도를 회복시켜 주셔서 주님의 질서가 우리 가운데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3) 하나님은 무너진 인생을 관계속에서 완성하신다  (11-20)

        (11)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 주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이다라고말합니다.

         

        하나님은 완벽하고 교만한자를 찾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겸손히 의지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힘으로 해결하려고 너무 애쓰지 마십시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십시요.

        계획에 너무 의존하려고 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물으십시요.

        혼자만의 인생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지면 모든 것이 완성이 되어집니다.

         

        마음을 고치시고 싸매시며,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고 무질서였던 삶을 정리하여 주시고, 주님과의 관계속에 모든 것이 완성되어 믿습니다.

        성전이 다시 지어져도,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가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있다면 모든 것은 불완전합니다. 모든 것에 완성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부터 시작되어집니다.


        상한마음 그대로, 무너진 그대로, 연약한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고치시고 세우시며 주님을 바라는 자를 기뻐하실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손길과 역사하심이 여러분들 가운데 나타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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