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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잠언 1장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따르라”

      날짜 : 2026. 04. 2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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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422일 수요일

        잠언 1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따르라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훈계를 따르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지혜와 명철을 얻게 하옵소서. 죄인들의 유혹을 피하게 하옵소서. 지혜를 따라 살고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0나의 생명 되신 주” (424)

        https://youtu.be/3tISsG-IGv4?si=lxssixtPo0dJmAo1

         

        3. 본문 말씀 주해

        잠언 1장은 지혜서의 서론이자, 인생의 기초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장입니다. 솔로몬은 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바르게 사는 ' 가르치고자 합니다.

        1) 잠언의 목적 (1:1~7)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고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함입니다. 잠언의 핵심 구절은 7절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2) 악한 자의 유혹을 경계하라 (1:8~19)

        자녀들에게 부모의 교훈을 듣도록 권면합니다. 쉽게 이득을 취하려는 죄인들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남을 해쳐서 재물을 얻으려는 탐욕은 결국 자기 자신의 생명을 해치게 된다는 인과응보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3) 지혜의 외침과 거절과 순종의 결과 (1:20~33)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소리 높여 사람들을 부릅니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자기 고집대로 사는 자들에게는 재앙이 닥칠 지혜도 대답하지 않을 것이라 경고합니다. 반면, 지혜의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게 됩니다(33).

        4. 적용점

        1) 가치관의 우선순위 설정

        지식보다 하나님을 경외심이 중요합니다. 오늘날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정보를 다루는 '태도' 중요합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을 경험이나 지식이 아닌, 창조주의 섭리(여호와 경외) 두는 필요합니다.

        2) '쉬운 ' 유혹 뿌리치기

        부당한 이득을 경계하고 멀리해야 합니다. 1장은 불로소득이나 남을 희생시켜 얻는 이익을 경계합니다. 유혹이 강한 사회에서 '정직한 노동' '공의로운 이득' 가치를 다시금 새겨야 합니다.

        3) 경청의 태도 기르기

        지혜의 목소리를 찾고 잘 들어야 합니다. 지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길거리, 성문 어귀)에서 외치고 있습니다. 양심의 소리, 주변의 조언, 혹은 실패를 통한 깨달음을 무시하지 않고 즉시 돌이키는(회개)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4) 선택에 따른 결과와 책임

        자기 행위의 열매를 얻게 됩니다.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31)" 말씀처럼, 현재 나의 선택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안일함과 거만함을 버리고 겸손히 지혜를 구할 진정한 평안이 옵니다. 세상의 화려한 유혹보다는 투박하더라도 바른 지혜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복된 삶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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