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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잠언 3장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

      날짜 : 2026. 04. 24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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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4 24 금요일

        잠언 3 하나님을 신뢰하는

         

        1. 시작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동안 저희들 모두를 지켜주시고 오늘 새로운 하루를 주님과 함께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둠이 물러가고 아침 해가 온 세상을 비추듯이 저희들의 마음에도 하나님의 빛이 비추어 염려와 두려움과 모든 걱정들이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우리의 생각과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로 우리의 길을 걸어가길 원하오니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우리의 명철을 의지하지 않으며, 모든 길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치고 힘든 우리의 영육간에 힘 주셔서 주님안에서 강건케하시고 주님을 더 깊이 만나는 은혜가 이 예배 가운데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 감사드리며, 우리의 되시고 생명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통일 241)

        https://youtu.be/x1sxdgfR4dY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잠언 3장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지혜와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떠나지 말며 그것을 지킬 우리가 얻게 되어지는 축복을 그리하면’에 이어  5 말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하루를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선택의 길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일상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우리의 신앙이 드러납니다.

        어떤 거창한 것보다 삶에서 작은 결정 앞에서 하나님을 먼저 찾는가

        문제 앞에서 기도부터 하는가’ ‘ 안에 감정이 올라올 감정보다 말씀을 붙드는가

        이것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인지, 아니면 자신을 신뢰하는 삶인지를 보여주는 기준입니다.

        그래서 잠언 3장을 통해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주시는 핵심 메시지는 6절에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입니다. '그리하면' 우리의 길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겠다 라고 약속하시는 것이죠.

        오늘 말씀을 통해 일뿐 아니라 작은 선택, 사소한 순간까지도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마음을 다해 맡기는  (1-8)

        1절에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3절에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고 5절에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마음을 한다는 . 그것은 부분적인 신뢰가 아닌 전적인 신뢰를 뜻합니다.

        큰 일만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면서 맡기고,

        작은 일은 그냥 내가 알아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오늘 저희들에게 말씀하여 주십니다. “전부 맡겨라

         

        그렇다면 작은 일들은 우리가 그냥 알아서 해결하려 하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할까요?  

        경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실패했거나 됐을때)

        과거에 어떤 일을 시도하다가 실패한 적이 있을 이건 해봤는데 안돼라면서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기회가 있지만 스스로 문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과거에 내가 선택했던 방법이 됐을 , “예전에 내가 했으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하면 되겠지라고 기도하지도 않고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방식 그대로 반복하려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을 삶에 주인되심을 인정하고 신뢰할 하나님께서 6 말씀과 같이 그리하면 길을 지도하시리라라고 약속하십니다.

        내가 이미 모든 결정을 하고 하나님께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기도하고 결정하며

        내가 계획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마음을 다해 맡기는 삶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 하나님을 인정하는  (9-20)

        (9) “ 재물과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10) “그리하면 창고가 가득히 차고 포도즙 틀에 포도즙이 넘치리라

         

        처음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되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이고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는 입니다.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것은 남는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닌 가장 좋은 것으로 드리는 것이며 내가 노동을 하고 수고하며 얻은 나의 전체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9) “하나님을 공경하면” (10) “그리하면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 라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드려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인정하고 공경할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것을 뜻합니다. 기복 신앙으로 복만을 바래서 인정하고 공경하는 것이 아닌 반대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뜻합니다.


        오늘 하루 모든 것에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면서 내가 남는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아닌 삶의 자리에 하나님을 두며 하나님의 채우심과 책임지심을 경험하는 저와 여러분들 모두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3) 행동으로 드러나는  (21-35)

        잠언의 마지막 부분은 특별히 27- 35절까지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지혜로운 자는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 그리고  정직한 행동이 삶에 드러나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 하지 말아라(Do not) 라고 5 명령하십니다.


        (27)에서는 선을 베풀 기회가 있을 그것을 미루지 말고 

        선을 미루지 말라. “나중에 하지라고미루지 말고 도울 있을 베풀 있을 베풀어라 라고 하십니다.

        (30) ‘서로 까닭없이 다투지 말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관계를 깨뜨리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회복하는 사람이여야 한다.

        가정과 이웃 관계에서 까닭없이 트집잡고 해하려고 꾀하지 말라.

        (31) ‘악인의 길을 부러워하지 말라말합니다.

        비교하지 말아라. 세상은 방식이 좋다.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 말하지만 하나님은 악인의 길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왜냐하면 악인의 길은 결국 무너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빠른 길이 아니라 바른 길을 선택해야합니다.

        하나님은 교만한자, 악한, 패역한(사악한) 마음을 가진 자들을 미워하시고

        (34)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십니다. 은혜는 (32) 그의 교통하심이 있는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는 은혜, 때가 되면 하나님이 높여 주시는 은혜.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시는 은혜.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셔서 길이 열리며 방향이 분명해지는 은혜를 누리게 믿습니다.

         

        오늘 잠언 3장은그냥 교훈이 아닌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은 마음을 다해 맡기는 삶이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이며, 가운데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삶의 주인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며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함이 기쁨이 되는 귀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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