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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잠언 4장 “자녀에게 주는 아버지의 훈계”

      날짜 : 2026. 04. 24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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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425일 토요일

        잠언 4자녀에게 주는 아버지의 훈계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부모의 훈계를 잘 듣고 따르는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악을 멀리 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을 이기게 하옵소서. 마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항상 정직한 말을 하게 하옵소서. 의인의 길을 걷게 하시고 악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20너 성결키 위해” (212)

        https://youtu.be/oZujDhwyHbs?si=xSEgFvd7JSFUajr8

         

        3. 본문 말씀 주해

        잠언 4 솔로몬이 자녀에게 전하는 간곡한 권고로, '지혜를 얻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되어야 ' 강조합니다.

         

        1) 지혜의 가치와 지혜의 전수 (1~9)

        솔로몬은 자신도 아버지(다윗)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아들이었음을 회상하며, 지혜는 대를 이어 전수되어야 소중한 유산임을 강조합니다.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7)" 말하며, 지혜를 얻는 것이 삶의 근본임을 명시합니다. 지혜를 버리지 않고 사랑하면, 지혜가 사람을 보호하고 높이며 영화로운 면류관을 씌워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9).

        2) 가지 : 의인의 vs 악인의 (10~19)

        인생에는 가지 길을 대조하며 그 중에서 의인의 길을 선택해야 함을 설명합니다.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며 원만한 광명에 이릅니다. 지혜의 훈계를 붙잡고 행하면 걸음이 곤란하지 않고 실족하지 않습니다(10-13).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어디에 걸려 넘어지는지도 모른 방황하게 됩니다. 악인은 남을 해치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불의를 즐깁니다(14-19).

        3) 마음의 소중함과 전인적인 삶의 태도 (20~27)

        잠언 전체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구절 하나인 "모든 지킬 만한 중에 더욱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23) 말씀이 포함된 부분입니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에, 외부적인 행동보다 자신의 내면의 상태를 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음이 결국 밖으로 나와서 행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먼저 바로 한 후에 구부러진 말과 패역한 말을 버려야 합니다(24). 눈은 바로 보며 앞을 곧게 살펴야 합니다(25). 발은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해야 합니다(26-27).

        4. 핵심 교훈들

        1) 우선순위의 설정

        지혜(말씀) '있으면 좋은 ' 아니라,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해서라도 반드시 '얻어야 '입니다. 지혜를 얻는 것이 최우선순위이고(7), 지혜와 훈계를 붙잡고 지키는 것이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길입니다(13).

        2) 지속적인 훈련

        지혜는 번의 깨달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혜와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지혜와 훈계를 얻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지혜와 훈계를 귀하게 여기는 태도와 지속적인 실천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3) 마음을 잘 지키기

        "모든 지킬 만한 중에 더욱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3)

        우리의 언어, 시선, 행동은 모두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주변 환경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이 진리 위에 있는지 자신의 마음을 늘 점검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빼앗아서 세상으로 향하도록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마음을 늘 살피고 잘 지켜서 주님 안에 거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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