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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잠언 6장 “무너지지 않기 위해”

      날짜 : 2026. 04. 28  글쓴이 : 김한호

      조회수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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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4 28 화요일

        잠언 6 무너지지 않기 위해

         

        1. 시작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들을 주님께로 가까이 불러주시고 주님의 말씀위에 서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시는 잠언 6장의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 각자의 삶을 비춰보게 하시고, 깨우시며, 새롭게 하시려는 주님의 마음을 겸손히 받아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음이 게으름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앞의 유익을 좇아 어리석은 결정을 하지 않게하시며, 교만과 거짓, 분쟁을 미워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저희들 마음에도 심어주시옵소서. 오늘을 살아가는 저희들의 걸음이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지혜의 길로 걸어가길 원합니다. 시간 저희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순종할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귀한 하루를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소리 내서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35 나의 영원하신 기업” (통일 492)

        https://youtu.be/OLzMCrEgl0o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잠언 6장은 경솔한 보증이나 게으름 그리고 공동체를 파괴하는 악행들을 경계하고, 하나님이 미워하시는7가지 죄악(6:16-19)을 언급하며, 음행의 위험성을 강력히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잠언 6장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자면, 전반부(1-19)는 실제적 삶의 지혜를 말하며 후반부 (20-35)은 음행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명령을 말하고 있습니다.      

         

        1) 게으름을 경계하라 (1-11)

        본문 6-11절을 보면, 게으른 자는 개미를 보고 지혜를 얻으라고 나옵니다.

        (7) 보면, 우두머리나 감독관이나 통치자가 없다라고 나옵니다.

        저희들이 알고 있는 여왕개미가 개미의 우두머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개미들에게는 역할 분담이 체계적으로 잡혀져 있어 상명하복 방식이 아니라 개별 개미들의 역할이 있고 그것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집니다.

        누가 시키거나 지켜보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고 일을 합니다. 식량을 찾고 계속 수집합니다.  

        하지만, 게으른 사람은 누가 보지 않으면, 누가 시키지 않으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누워있기만하여 식량을 수집하지 않아 (11) “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식량이 얼마 없어 가난하게 되고 굶주리고 죽게 됩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 스스로 기도하지 못하고, 스스로 말씀을 읽지 않으면 결국 우리의 영혼은 메마를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개미는 겨울을 준비해 여름에 양식을 열심히 모읍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때를 분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할 , 순종할 , 회개할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개미가 크기는 작지만 꾸준합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저희들도 어떤 거대한 결단보다도

        작은 순종으로 오늘도 꾸준히 주님 앞으로 나아가 게으름과 싸워 이겨 

        주님 다시 오실  주님께 칭찬받는 저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악한 꾀와 분쟁을 멀리하라 (12-19)

        (12) 불량하고 악한 사람은, 구부러진 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구부러진 말이란 거짓말을 쉽게 하는 사람, 부정한 말을 하는 사람, 이간질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13) 눈을 껌벅거리면서 서로 눈짓으로, 손짓 발짓으로 서로 신호를 보내며 악한 마음을 서로 공유하는 행동들이 불량하고 악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라고 말합니다.

         , 하나님이 미워하는 7가지가 (16-19) 나열되어 있습니다.

        거만하게 뜨는 , 거짓말하는 , 죄없는 자를 죽이는 , 남을 등쳐 먹고 못살게 구는 일에 누구보다 빨리 달리는 , 잘못없는 이웃을 억울하게 만드는 거짓 증언, 공동체가 서로 미워하도록 이간질 하는 사람입니다.


        혹시 나는... 

        한마디로 누군가를 상처주지 않았는가.  

        판단과 비난으로 공동체를 내가 흔들지는 않았는가.

        마음에 악한 꾀가 혹시 자리 잡고 있지는 않은가.

        분노와 시기, 비교가 마음을 지배하고 있지는 않은가. 


        혹시 저희들 마음에 이러한 틈이 있지는 않습니까? 보수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런 틈이 없도록 마음을 지키길 원합니다.

         

        3) 순종으로 완성되는 지혜 (20-35)

        (20-23) 보시면, 부모님의 훈계를 지키고 떠나지 말고 마음에 새기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는 의미입니다.

        시편 119 105 주의 말씀은 발에 등이요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의 말씀이 오늘 본문 23절과 같은 구조로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새기라고 말씀하십니까.

        (23) 마지막에 보시면 훈계의 책망은 생명의 길이라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순종하고 따라가는 것이 생명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식으로만 알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지혜롭지 못한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씀을 듣고 마음에 새기며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는 사람이다.

        순종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인 것입니다.

         

        오늘 잠언 6장을 통하여 저희들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지혜의 길을 저희들에게 보여주십니다.

        1) 게으름을 버리고 깨어 기도하라.   2) 악한 꾀와 분쟁을 멀리하라.  3)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순종해라.

         

        오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 각자의 삶 속에 귀한 열매가 맺히는 하루가 되어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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