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계명: 사랑
마 22:34-40
서론:
그리스도인의 신앙 인격과 삶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은 사랑이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다.
예수님의 사랑 실천 운동
그리스도인들이 사랑에 실패하면 주님께 책망을 받고 세상에서도 배척을 받는다.
계 2:1-6 사랑에 실패한 에베소 교회; 사랑의 사도 요한이 목회한 곳
칭찬: 수고, 인내, 부지런함. 부도덕을 멀리함. 거짓 선지자와 이단을 막음. 진리를 수호함.
책망: 첫사랑을 잃어버림. 주님을 향한 사랑(재림 신앙의 침체)과 이웃을 향한 사랑(이단과 거짓 선지자들의 등장)
사랑을 회복하지 못하면: 촛대를 옮긴다. 교회를 없애버리겠다. 사랑이 없으면 교회가 교회가 아니다. 성도가 성도가 아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 22:37-40)
참 사랑은 전인격적인 사랑이다. 마음, 목숨, 뜻을 드리는 사랑이다.
참 사랑은 자기 희생과 죽음으로 증명된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랑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랑 (요 21:15)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는 사랑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하나님을 생명을 다해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가?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가? 먼저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나 자신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죄다. 회개해야 한다.
주님을 깊이 사랑하면 주님과 하나가 되는 체험을 하게 된다. 주님과 헤어지기가 싫다. 다른 세상의 그 무엇도 주님을 대신할 수 없다.
2. 이웃을 사랑하라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 4:12, 20)
주님이 요구하시는 사랑의 수준은 높다.
자신의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사랑이다.
3. 고전 13장 "사랑이 없으면"
모든 은사보다 뛰어난 사랑의 은사
방언(말): 사랑이 없으면 시끄러운 소리가 된다.
예언(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전하는 사역): 사랑이 없으면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 헛것이다.
구제(선행): 사랑이 없으면 복지원, 고아원의 비극
사랑의 15 가지 속성 (4-7절): 사랑(아가페)은 감정이나 느낌이 아니라 결단이고 의지고 행동이다. 쉽게 변하는 감정(에로스)이나 타인에 대한 악한 감정들을 이기는 것이다. (롬 12: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사랑은 영원하다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은 하나님 나라에 영원히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이 천국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곳이 지옥이다.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결론:
이제는 '사랑한다'고 고백하자.
이제는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주님이 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주님을 닮아 가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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