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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 최초의 살인자 (창 4:1-12)

      날짜 : 2013. 04. 25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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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 최초의 살인자 ( 4:1-12)

         

        서론:

        보스톤 마라톤 대회의 폭탄 테러 사건: 3명의 사망자 170 명의 부상자

        모든 살인은 죄다. 모든 죽음은 슬픔이다. 사고보다 테러의 상처가 더 큰 것은 실수가 아니라 의도된 살인이기 때문이다. 특히 계획적인 살인은 더 큰 죄다. 더 큰 슬픔이다.

         

        1.시기와 분노(4-5) “여호와게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동생을 시기하다. 가장 가까운 사람(형제, 친구)이 경쟁상대다.

        화목하자. 축복하자.

         

        2.죄를 다스리라(6-7) ”여호와게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자기 자신의 분노를 다스리라.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느니라“: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다(벧전 5:8). 숨어서 먹잇감에 기습 공격을 노리고 있는 뱀의 모습. 문 앞에서 호시탐탐 침입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날파리, 벌레, 파리, 모기 등) 문 앞에 기다리고 있다가 문 만 열면 쏙 들어 간다. 성도들이 분노의 마음으로 문을 열기를 죄가 지금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영적인 싸움: 내 마음의 평화 ( 4:23)”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내 마음의 만족과 감사와 행복: 만족하는 사람이 가장 큰 부자다.

        선을 행하는 것이 죄를 이기는 길이다. 시간, 건강, 물질을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사용하라. 마귀에게 빼앗기지 마라.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나님이나 타인에게 대한 분노를 삭이라. 분노가 마음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라. 죄의 유혹과 욕망을 제어하고 극복하라.

         

        3.살인(8)”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고대 역본들에 의하면, “우리가 들로 나가자가 있음) 그들이 들에 있을 때네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동생을 살인하다. 시기가 살인으로 이어지다.

        가인의 오해; 너만 없어지면 된다? 그렇지 않다. 아벨이 죽는다고 가인이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가인은 여전히 죄인이다. 더 큰 죄인이 된다. 하나님은 셋을 의인의 후손으로 사용하신다 (4:25). 내가 문제다,. 다른 사람이 문제가 아니다. 내가 변해야 한다. 내가 바른 제사(예배)를 드려야 한다. 내가 선을 행해야 한다. 신앙은 경쟁이 아니다. 다른 사람과 경쟁하며 그를 죽이려고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더 발전시키도록 노력하라.

         

        4.죄의 벌(11-12)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양심의 가책: 죄책감, 공포, 불안, 불안정한 삶, 안식이 없다. 사람들이 다 자기 같은 줄 안다. 누가 자기를 죽이려한다고 생각한다(13-14).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14). 심리적 불안감. 계속 사람들을 피해 다니다. 피해 망상증 환자. 사실은 아니다 그렇지 아니하다”(15).

        배척과 단절: 하는 일마다 않된다. 죄의 형벌을 받는다.

        놋 땅”(16): 방황, 방랑, 유리. “유리하는”: 정한 안식처가 없이 고통스럽게 떠돈다.

        여행과 방황의 차이: 여행은 돌아갈 집이 있을 때에만 의미가 있다. 돌아갈 집이 없으면 여행이 아니라 끝없는 방황이다.  

        성도는 돌아갈 본향 천국이 있다. 천국이 없는 인생은 끝없는 방황이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다. 죄의 벌은 반드시 있다.

         

        결론:. 가인의 후예들; 가인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 안에 가인이 있다. 가인이 되지 말자.

        화목하자. 축복하자. 용서하자. 용서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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