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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와 빌라도 (마 27:11-26) 2014-10-17

      날짜 : 2014. 10. 18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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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와빌라도 ( 27:11-26)


        서론: 진짜 중요한 문제다. 좋은 지도자를 잘 선출해야 한다. 지도자가 훌륭해야 백성이 편하다. 누가 진짜 훌륭한 지도자인가? 누가 참 지도자인가? 진짜 리더쉽은 무엇인가?


        지도자의종류:

        1.최고의 지도자. 엄한 지도자. 질서와 법을 지키도록 한다. 그리고 효율성을 주고 솔선수범으로 지식과 감동과 본을 보여 준다. 훌륭하고좋은 지도자이다. 공동체를 위한 지도자.
        2.
        독재자. 사람들에게 법과 질서를 강요한다. 자기는예외다. 자기는 하고 싶은 대로 다한다. 독재자다. 나쁜 지도자이다자기 자신 만을 위한 지도자.
        3.
        최악의 지도자. 나름 노력은 하지만 질서 유지가 안된다. 나름대로 수고는 하는데 효과가 별로 없다. 장악력이 없다. 지도자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다. 진짜 지도자라 할 수가 없다진짜 무능력한 지도자. 질서 유지가 안된다. 무법천지가 된다. 가르치는 것도 없고 배울 것이 없다. 엉망진창이다.

         

        두사람의 대조: 빌라도와 예수님

        1.지상의 통치자와 하늘의통치자

        1)지상의 통치자 총독빌라도: 빌라도는 누구인가? 총독 빌라도(11, 13)

        본디오 빌라도(라틴어: Pontius Pilatus, 재임: 26~36)는 로마 황제 「디베료·가이사」치하에서유대지역의 로마 5대 총독(AD26-36)으로 임명된 전형적인군인이었다. 유대인 학대 정책을 사용했다.

        빌라도는천성적으로 고집이 센 사람이고 굽힐 줄 모르는 엄격한 사람이었다. 빌라도와 유대인들 간에는 그가 총독으로부임하면서부터 원한과 감정으로 대립되었다.

        역사가필로와 요세푸스에 의하면, 그는 특별히 황제의 초상이 새겨진 휘장을 사용하거나, 빌라도와 황제의 이름이 새겨진 방패를 걸어 놓음으로서 유대인의 감정을 자극하였다. 또한 빌라도는 성전의 보물들을 압수하여 막대한 재산을 모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필로와 요세푸스는 빌라도를 강탈자와 포학자로 묘사하고 있다. 13:1에 의하면,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저희의 제물에 섞은극악한 사건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2)하늘의 통치자 예수님: 예수님은누구신가?

        하나님의아들; 독생자

        메시아;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은자, 예언자, 제사장,

        구원자; 대속의 희생제물. 십자가 구원.

        겸손하시고온유하시며 자비와 긍휼의 주님

         

        2.실각을 두려워하는 빌라도와자신을 희생하는 예수님

        1)자신이 실각을 당할까 백성을 두려워하고 자신의 책임을 외면하는총독 빌라도(24). 권력 상실과 죽음을 두려워하는 빌라도. 정의보다 자신의 자리에 더 연연하는 빌라도

        특히19절에서 빌라도에게 예수를 죽이지 말라고 하였던 그의 아내는 프로쿨라라고 알려져 있는데, 희랍정교회는 그의 아내 프로쿨라는 추앙받고 있다.

        빌라도는예수를 재판하기 전에 그의 총독직을 위협하는 민중봉기를 두 번이나 당했다. (1)첫 봉기는 로마군을투입하여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세속화시키려고 시도한데서 발생했다. 유대인들은 즉각 폭동을 일으켰다. 빌라도는 5일만에 군대를 철수시켰다. (2)두번째는 예루살렘에 있는 헤롯 궁전에 세운 「로마」기념비를 제거하라고 민중봉기를 일으켰다.

        그는그의 생애 중 가장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에 무리들이 외치는 소리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그의아내의 청원은 그로 하여금 예수를 석방시키도록 용기를 주었을 것이라는 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는자신의 지위와 권력으로 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었는데 용기가 없었다. 그와 같은 그의 성격은 군중들의압력 때문에 예수에 대한 판결을 바꾸어버렸다.

        그러나결국 그는 후에 어떤 사마리아의 거짓 선지자가 그리심산에서 성전보물을 찾아내겠다고 주장하여 많은 유대인들이 그리심산으로 몰려 들었던 사건이 있었다. 이 때 빌라도는 군중들이 갑자기 모임으로 인하여 반란을 일으키는 것으로 오해하고 유대인들 몇 명을 죽였다고한다. 이 사건이 화근이 되어 사마리아 지방에서 격렬한 폭동이 일어나게 되고 이 사건 때문에 빌라도는 AD 36년에 로마로 소환 당하고 총독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2)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예수님

        두려움을이겨자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자기자신을 희생하며 십자가를 지시는 예수님

        구원자로서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는 예수님

         

        3.책임지는 사람이 지도자입니다.

        1)백성들에게 책임을 전가한 빌라도(24)

        다른사람을 정죄하고 비난함. 책임 전가.

        유대인에 의해 고소된 무죄한 예수 그리스도에게 십자가형을 언도한 사람이다.

        무죄한자를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는 빌라도(26)

        죄인이의인을 십자가에 못박다.

        그는예수님의 재판을 직접 주관하였다. 사도신경에서도본디오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suffered Under Pontius Pilate)라는 내용이 기록되어있다.

        역사가「유세비우스」에의하면 빌라도는 그로부터 수년 후에 칼리쿨라 황제때에 유배를 당하여 고심하다가 자살했다고 한다.

        “Thebuck stops here.” (모든책임은 여기에서 끝난다) –해리 트루먼 33대 대통령-

         

        2)무죄한 자로서 죄인을 대신하여 채찍질을 당하고 십자가를 지는예수님

        주님은죄인들의 죄까지도 대신 담당하셨다.

        십자가를지는 사람이 지도자다.

        사람들을품는 사람이 지도자다.

        모세의중보기도

        바울의중보기도

        자녀를위한 부모의 기도

        자기에게맡겨주신 영혼들을 위해 기도할 때 지도자가 된다.

         

        교회지도자(감독과 집사)의 자격 요건(딤전 3:1-13)

        -사람들에게 칭찬받는사람
        - 자신을 절제하는 사람

        - 하나님 앞에서 경건한 가치관을 품은 사람

        - 이웃을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

        - 건강한 가정을 둔 사람

        - 성숙한 신앙의 사람

        - 잘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


        결론: 거짓 지도자 빌라도를 본받지 말고, 참된 지도자 예수님을 본받는교역자들과 성도들이 되도록 하자. 생명을 걸고 책임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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