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기독교의 복(4) “가정의 복” (행 16:31) 2014-11-28

      날짜 : 2014. 11. 29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601
      추천 : 0

      목록

      • 기독교의 복(4) “가정의 복” ( 16:31)

        559.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서론: 본인은 교회를 안 나오는데, 아이들은 교회에 보내는 분들이 있다. 본인은 바빠서 그렇게 살지 못하지만 아이들만은 착하게 잘 자라도록 하기 위해 교회를 보낸다고 한다. 아이들이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성경 말씀대로 자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안믿는 부모들도 자녀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녀들을 교회에 보낸다.

        자녀들에게 신앙이 들어가면 자녀들이 부모를 전도하게 된다. 자녀들의 발표회가 있으면 부모들이 교회에 온다. 지난주 찬양대회때도 교회는 출석을 한하지만 자녀의 찬양 발표 보기 위해서 오신 부모님이 있다. 자녀를 통해서라도 부모가 신앙을 갖게 되기를 축원한다.

        본문: 바울의 전도와 구원 받은 빌립보 간수의 가정

        (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사도 바울은 간수에게 전도한다. 그리고 한 사람으로 시작해서 한 사람의 신앙으로 전 가정 식구가 구원을 받는 역사가 이루어진다.

        (간증) 증조 할머니 한분의 신앙으로 4대만에 100여명의 자손들이 신앙생활을 다 한다. 최근 사촌 형님이 목사안수를 받았고 목사가 5명이나 나왔다.


        1. 신앙의 가정을 만들자.

        내가 먼저 바로 서자. 먼저 믿은 나에게 전도의 사명이 있다. 멀리 가서 전도를 못해도 가정 전도는 해야 한다.

        자녀들을 신앙으로 양육하자.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자. 믿음의 여인들은 하나님께 기도해서 자녀를 낳았다. 사라-이삭, 라헬-요세, 한나-사무엘. 육적인 자녀를 낳고, 영적인 자녀도 낳자.

        형제들을 전도하자.

        남편을 전도하자. 아내를 전도하자.

        청년들은 믿음의 남편과 믿음의 아내를 위하여 기도하자. 이삭-리브가.

        부모님을 전도하자.


        2. 신앙으로 살 때, 신앙으로 하나될 때 주시는 복.

        행복한 가정을 주신다.

        ( 3:33)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 128:1-6)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 사업(생업)의 복(2), 가정의 복, 아내-포도나무, 자녀들-감람나무(3), 영적인 복, 시온(예루살렘)의 복(5-6).

        자녀의 복; 자녀들이 잘 되는 복. 자녀 축복권이 부모에게 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신앙인의 가정에서 신앙의 자녀들이 나온다. 하나의 기도-사무엘.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디모데(딤후 1:5).

        부부의 복; 부부가 행복한 복. 하나님이 주신 첫번째 복( 1:26-28)은 남편과 아내를짝지어 주신 가정의 복이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하나님의 교회를 함께 섬기는 복이다.

        형제의 복; 서로 사랑한다. 형제간에 화목하는 복. ( 15:17)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부모 공경의 복: ( 6:2-3)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송구영신 예배전에 가족 찬양의 밤을 갖는다. 가족들이 집에서 찬양을 열심히 하라. 부부끼리 하고, 형제끼리 하고, 부모와 자녀들이 하고, 삼대가 함께 하라. 이것이 행복이다.


        3. 결단이 필요하다.

        신앙은 결단이다.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어야 한다. 생명을 걸고 신앙을 지켜야 한다.

        여호수아의 결단; 가나안 정복 후 땅을 분배하고 여호수아가 죽기 전에 백성들에게 한 말

        ( 24:15) “너희가 섬길자를 오늘 선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다른 사람들 다른 가정들은 몰라도, 우리 가정만큼은 신앙으로 산다.

        우리 가정만큼은 내가 책임을 진다. 그런 각오와 결단이 필요하다.


        결론: 가정을 복음화하고 신앙으로 하나되어 후손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귀한 가정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